에르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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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 주변에 맛집 추천 좀 해주세요 !

조만간 용산역에 볼일이 있어서 방문할 예정인데요. 용산역 주변에 혼자서 먹을 수 있는 맛집이 있는지 궁금해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혼자서 드시기에는 햄버거가 가장 무난할 거 같은데 저는 파이브가이즈 먹었을 때 너무 맛있게 먹어서 파이브가이즈 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용산역 아이파크몰리빙파크 3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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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모레 퍼시픽 건물 지하에 스시 츠바사라고 초밥 맛집이 있어요. 예약하셔야 하긴 하는데 혼자 가시면 다찌석에 앉아서 바로바로 쥐어주시는 오마카세 초밥집이에요.

    가격대가 좀 낮은데를 찾으시면 역에서 좀 먼데 브레니파이칸틴도 추천해요. 영국식 식사용 미트파이를 파는 조용한 카페예요.

  • 안녕하세요

    용산역 주변에는 혼자서도 부담 없이 식사할 수 있는 맛집이 많습니다. 깔끔한 국밥을 좋아하신다면 백옥 용산(Baekok Yongsan), 든든한 곰탕 한 그릇을 원하신다면 이여곰탕 용산직영점을 추천드립니다.

    돈카스를 좋아하신다면 돈카츠팔월도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아이파크몰 내부에서는 팀호완 용산점에서 딤섬을 즐길 수 있고, 간단하게 라멘이 생각한다면 이외에도 괜찮습니다. 혼밥 손님이 많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들이니 취향에 맞게 방문해 보세요

    맛있개 드시고 행복하세요!!!

  • 혼자 드실 거라면 용산역에서 너무 멀리 이동하기보다 역 안 아이파크몰 식당가나 신용산역 방향 용리단길 초입을 먼저 보시는 게 편해요. 아이파크몰은 푸드코트와 식당가가 있어 혼밥 좌석이 비교적 잘 마련돼 있고, 메뉴 선택 폭도 넓어 일정이 바쁠 때 실패가 적습니다. 조금 걸을 수 있다면 신용산역 쪽에는 라멘, 덮밥, 국수, 쌀국수처럼 1인 주문이 자연스러운 가게가 많아요. 점심시간에는 직장인으로 붐비니 11시 30분 전이나 13시 30분 이후를 노리면 대기 시간이 줄어듭니다. 용리단길의 인기 매장은 웨이팅이 긴 편이라 방문 전에 지도 앱에서 ‘혼밥’, ‘대기’, ‘브레이크타임’을 확인하세요. 국물 있는 메뉴를 원하면 용산역 주변의 국밥·설렁탕집이 편하고, 가볍게 먹으려면 김밥이나 샌드위치 매장도 괜찮습니다. 정확한 가게 이름보다 도착 시간과 원하는 가격대를 먼저 정해 두면 선택하기 쉬워요. 주말이라면 아이파크몰 식당가의 영업시간과 대기 등록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혼자라면 바 좌석이나 2인 테이블이 있는 곳을 고르면 부담이 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