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틀리면 눈물부터 보이는 아이, 어떤게 문제일까요?
승부욕이 강한걸까요? 완벽주의인 자신의 모습에서 벗어난게 싫어서 눈물이 나는걸까요? 자신이 틀린 상황에 대해 눈물부터 흘리는 아이는 보통 어떤 성향인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조금 틀리면 눈물 부터 보이는 아이의 행동적 심리는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높아서 입니다.
하지만 아이에게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우는 행동으로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행동은 사회에 나가서 무슨 일을 해도
이겨내지 못함이 크고 사회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 되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아이에게 알려 줄 것은 사람은 누구나 실수는 한다 라는 것을 인지시켜 주고, 실수와 실패를 했다면 우는 것이 아니라 그 실수와 실패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다시 함 점검을 해보고 다시 수정하여 보완하는 하는 것 그리고 이러한 실수를 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로 함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면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사소한 실수에도 눈물부터 보이는 아이는 대체로 감정표현이 풍부하거나 예민하고, 완벽주의기질이나 강한 승부욕, 또는 감정을 조절하는 발달이 미숙한 경우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아이들에게는 부드러운 공감과 감정 표현을 돕는 지원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승부욕이 강한 성향일 수도 있으나, 틀리는 것을 무서워 하거나 두려워 하는 성향일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마음이 여려서 쉽게 상처를 받는 경우일 수도 있어요. 하나의 상황만 가지고 판단하기보다는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바라보아서,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고 적절한 지도를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조금만 틀려도 눈물을 보이는 아이는 완벽주의 성향이나 자기기대가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의 기준에서 벗어난 실수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좌절감과 수치심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승부욕과 관련될 수도 잇비난 주로 실수에 대한 두려움과 자기비판적 성향이 강한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