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뽕을 만든사람에 대해서는 두가지 설이 있습니다
진평순씨는 당시 열악한 경제상황에 허덕이던 이들을 위해 값싸고 푸짐한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다듬다 남은 파자락 등 음식재료를 섞어 ‘지나우동’(중국우동)이라고 만든 것이
화교는 물론 부두 노동자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고합니다
중국을 뜻하는 ‘차이나’(China)에서 ‘짠’음을 따왔고,‘일본’에서 ‘뽄 ’을 따와 짬뽕이라고 불렀다는 설이 그 하나이고
또 당시 나가사키에 많이 살고 있던 중국 푸젠성 출신 화교 방언 중 ‘밥을 먹다’라는 중
국어의 일본식 발음(찌-후앙)에서 유래됐다는 설이 있는데 이것이 가장 설득력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