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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중국음식 먹고 싶을 때 찌징면 같은 면 아니라 볶음밥 등 시켜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전에 볶음밥은 중국집 직접 가든지 시켜 먹든 대부분 계란국이 왔는데 어느순간부터 짬뽕국물로 바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앵그리버드
볶음밥에 계란국을 주다가 짬뽕 국물을 주는것은 아무래도 계란값이 많이 상승한것이 큰 영향을 준걸로 보여집니다.
현재 한국의 계란값이 상당히 상승하여서 원가절감을 위해 그런거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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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융통성있는자라
요즘 계란가격이 많이 올라서 그런듯 보입니다. 계란국도 좋지만 짬뽕국물도 얼큰하고 맛있어서 저는 꽤 괜찮다고 봅니다. 아마도 계란가격이 내리면 다시 계란국을 줄수도 있을겁니다.
으니네러브
안녕하세요
볶음밥엔 계란국이 최고지요
그런데 볶음밥은 기름지고 텁텁한 맛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이 텁텁함과 기름진걸 개운하게 해결해줄수 있는건 얼큰하고 칼칼한 짬뽕국을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굳이 계란국을 새로 만드는것이 번거로우니 만들어놓은 짬뽕국물을 주는것입니다.시간도 절약되고 비용도 줄일수있습니다.
삐닥한파리23
아무래도 가장 큰 이유는 계란국을 만드는데 들어가는 시간 투자 비용보다는 그냥 쉽게 짬뽕 국물을 주면 계란국을 만들지 않아도 된다는 시간, 비용 효율과 한국인들이 매운 국물을 좋아한다는 입맛의 영향도 있다고 봅니다.
보람찬왕나비140
예전에는 볶음밥 기본 서비스로 계란국을 제공하는 중국집이 많았습니다.
최근에는 짬뽕 주문 비중이 높아 국물을 함께 끓이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짬뽕국물은 추가 조리 없이 제공 가능해 인건비와 재료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매운 국물이 볶음밥과 잘 어울린다는 소비자 반응도 영향을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