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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친근한코뿔소

매일친근한코뿔소

화장실에서 용변보는것도 아닌데 모래를 자꾸 파고 노는 고양이(3개월)

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품종

코숏

성별

암컷

나이 (개월)

3개월

몸무게 (kg)

1

중성화 수술

없음

3개월된 고양이가 화장실 사용하는것도 아닌데 가끔씩 갑자기 화장실에 가서 모래를 미친듯이 파고 모래 위에서 놀아요.

평소 화장실 사용은 전혀 문제가 없고, 사냥놀이도 하루에 다 합치면 거의 1시간씩 해주고 장난감도 엄청 많습니다.

장난감을 안가지고 노는것도 아니고 좋아하는데 이틀에 한번꼴로 화장실 모래를 한 20-30분을 불러도 듣지도 않고 미친듯이 파요.

화장실도 깨끗해요.. 위생상 하루에 한두번씩 치워주고, 모래도 갈아주는데 도대체 왜 모래를 자꾸 파서 난장판을 만들어 놓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

그냥 좋아서 그러는거면 상관없긴하지만 …일단 이게 문제행동인지가 궁금하고, 또 모래가 너무 많이 튀어서 화장실 주변이 자꾸 더러워지는데 이런 행동을 좀 교정할 수 있는 방법도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은수 수의사

    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3개월이면 세상 모든게 재미있을 나이입니다. 한참 자라면서 그러는것이니 꾹 참다보면 시간이 흘러 철들면 자연히 안합니다. 그래봐야 몇주정도입니다. 나중에 후회 하지 말고 그리 노는거 동영상으로 한번 더 찍더 두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