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7대 불가사의 중 유일하게 현존하는 것은 이집트 기자 대피라미드뿐이고 나머지는 문헌상으로만 존재할뿐 파괴되었거나 그 존재에 대한 논란이 있는 상태랍니다.
바빌론의 공중정원은 그 존재 여부가 불확실하며, 나머지인 로도스 거상, 알렉산드리아 등대, 올림피아의 제우스상, 아르테미스 신전, 할리카르나소스의 영묘는 역사적으로 여러 재해로 인해 사라진 상태이기도하고요.
그나마 피라미드 건설 관련해서 이런식으로 했을것이다 등등에 여러 가설들은 계속해서 만들어지고있지만 이게 기정 사실인지는 알수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