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7대 불가사의 중 진실이 밝혀진 것이 있는가요?

과거부터 절대 밝혀지지 않은 미스테리를 간직하고 있는 이집트 대피라미드, 바빌론의 공중정원 등 7대 불가사의로 선정되어 수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과 상상을 주고 있습니다. 지금은 과학이 엄청나게 발전했는데 7대 불가사의 중 밝혀진 것이 있는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까지 과학적으로 비교적 진실이 규명된 불사가의는 이집트 기자의 대피라미드입니다.

    피라미드는 건축기술, 천문학적 정렬, 인력 동원 방식 등이 고고학과 구조공학을 통해 상당 부분 해명되었습니다.

    반면 바빌론의 공중정원은 고고학적 증거가 없어 실제 여부조차 논쟁중이며 나머지 불가사의들도 대부분 사료와 전설에 의존하는 미규명 유적으로 남아 있습니다.

  • 고대 7대 불가사의 중 유일하게 현존하는 것은 이집트 기자 대피라미드뿐이고 나머지는 문헌상으로만 존재할뿐 파괴되었거나 그 존재에 대한 논란이 있는 상태랍니다.

    바빌론의 공중정원은 그 존재 여부가 불확실하며, 나머지인 로도스 거상, 알렉산드리아 등대, 올림피아의 제우스상, 아르테미스 신전, 할리카르나소스의 영묘는 역사적으로 여러 재해로 인해 사라진 상태이기도하고요.

    그나마 피라미드 건설 관련해서 이런식으로 했을것이다 등등에 여러 가설들은 계속해서 만들어지고있지만 이게 기정 사실인지는 알수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