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엄격한 것이 맞나요 아니면 엄격하지 않는 것이 맞나요?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지나치게 엄격하게 대하며, 실수를 용납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자존감을 낮추고 스트레스를 유발하게 되는 것 같은데 왜 세상은 이렇게 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이야기를 할까요? 과연 한국은 자신에게 엄격해서 그렇게 안 좋은 지표만 1위를 달리고 있을까요? 이런 것에 정답은 어디서 나오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추가적으로 자신에게 엄격하지 않은 사람이 무조건 행복한 것일까요? 사실 자신에게 엄격하지 않은 사람도 안 좋은 지표에 해당하는 사람이 존재를 하지 않을지 의문이 듭니다. 그래서 세상을 살면서 자신에게 엄격한 것이 맞는 것인지 아니면 엄격한 것이 틀린 것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봤을 때는 엄격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고 인간 솔직히 그냥 짐승이에요? 그냥 대** 큰 짐승이고 어. 그냥 지능 좀 높을 뿐이고 그냥 유전자 본능에 지배당하는 그런 생명체입니다. 근데 그런 한심한 짐승놈 같은 생명체 인간에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댄다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를 유발합니다. 자기 자신이든 타인이든 제발 엄격하게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행복감을 느낄 수가 있고요. 제가 뭐 엄 막살나는 게 아니고 막 살라는게 아니고 아니. 엄격하게 하지 말고 그냥 여 유연하게 좀 해가지고 어. 그 시스템을 통해서 매일 피스키드백 하고 발전시키라는 거죠

  • 자신에게는 엄격하며 다른사람들에겐 친절해야하지만 거의 그반대가 많죠 자신에겐 친절하며 다른사람들한텐 엄격한 ㅎㅎ 자신에게 엄격해야하는게 좋지만 너무 엄격하면 힘드니 어느정도의 숨구멍정도는 풀어줘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다들 자신에게 엄격한게 좋고 타인 에게 관대한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게 쉽게 될지 의문이거든요

    저 포함 대부분 사람들이 자신에게 관대하고 타인에게 엄격하잖아요

    노력은 하지만 쉽게 힘들지 않나싶어요

    자신에게 엄격한 사람이 행복할수는 없을것 같아요

    본인이 엄격하면 가족이 대부분 피곤하지 않을까 하거든요

    가족도 어떻게보면 타인 인데 (남이 아닌 자아) 강요를 할것 같거든요

  • 안녕하세요. 자신이 책임져야 될 부분에는 엄격하게 바라보고 자신의 정서적인 관리에 있어서는 조금 여유를 들은 게 가장 이상적입니다. 답은 자신에게 그런데 그래서 다양한 피해를 끼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경계해야 합니다

  • 질문하신 자신에게 엄격한 것이 맞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자신에게는 엄격한 것이 좋고

    타인에게는 관대한 것이 좋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