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신에게 엄격한 것이 맞나요 아니면 엄격하지 않는 것이 맞나요?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지나치게 엄격하게 대하며, 실수를 용납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자존감을 낮추고 스트레스를 유발하게 되는 것 같은데 왜 세상은 이렇게 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이야기를 할까요? 과연 한국은 자신에게 엄격해서 그렇게 안 좋은 지표만 1위를 달리고 있을까요? 이런 것에 정답은 어디서 나오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추가적으로 자신에게 엄격하지 않은 사람이 무조건 행복한 것일까요? 사실 자신에게 엄격하지 않은 사람도 안 좋은 지표에 해당하는 사람이 존재를 하지 않을지 의문이 듭니다. 그래서 세상을 살면서 자신에게 엄격한 것이 맞는 것인지 아니면 엄격한 것이 틀린 것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