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점수가 높은 기업은 장기적으로 주가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최근 연구와 사례에 따르면, ESG 등급이 A+인 기업들ㅇ느 평균 20%의 주가 상승룰을 기록하며, 이는 시장 전반 침체기에도 강한 방어력을 보이는 것 입니다. 이는 기관 투자자들이 ESG 우수 기업에 선호 투자하면서, 이들 기업이 글로벌 공급망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반면, ESG 점수가 낮은 기업은 주가가 하락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ESG가 화두가 된것은 코로나 직후이지 지금은 ESG라는 말은 기업내부에서도 투자에서도 거의 쓰이지 않고 사실상 논외수준입니다.
우선 과거에 중심을 두던 E의 환경부분은 이미 글로벌선진국들이 몇년전부터 성장으로 초점을 두고 화석연료를 확대하고 있어서 사실상 의미가 없으며 오직 거버넌스부분이 중요한 환경인데 이 부분은 한국과 같이 지배주주이슈가 있는 곳에서 중요한 부분이지 대다수 선진국국가에서는 이미 이부분이 문제가 되고 있는 환경이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국내에서는 거버넌스를 개선하여 일반주주의 권리확대와 주주들을 위한 컨퍼런스콜이나 주주친화적인 곳이 최근 주가흐름이 좋고 이런 환경에서 지주사가 지속 부각되는것입니다.
esg에 대한 투자가 적은 기업의 경우 사회적 공헌도가 낮은 부분이 있어 이는 투자자의 외면을 받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다만 esg가 낮거나 투자를 하지 않는다고 하여 이것이 투자자의 선택을 못받는것은 아닙니다. 기업자체의 호감도나 실적등도 주가의 상승의 힘을 준다는 점이기 때문입니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