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질문자님이 악기 전공을 하시는 것을 부모님이 지원해주시는 것 자체로만 봤을 때에는 최소 중상층 이상은 되는 것 같습니다. 악기를 배우는 것 자체가 비용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빚을 지지 않고 지원이 가능하다는 것이나 빚이 있더라도 수년간 지원이 가능하다는 것은 어느 정도의 여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떤 경우든 지원을 하기 위해 부모님도 역시 끊임없이 노력하고 계실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돈이 아예 없다고 보기도 힘들어 보이네요. 애초에 예체능이 집에서 어느정도 뒷받침 해줘야 가능하긴 하거든요. 학비도 비싸고, 관련 재료도 비싸고요. 대출없이 순자산으로 부모님께서 뒷받침을 해주고 계시다면, 중산층 이상으로 보여져요. 근데 이것만으로 부자라고 판단할 수도 없어서요. 집이 자가인지, 시세가 얼마인지, 금융자산이 얼만지도 중요하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돈이 있는지 없는지 정확히 판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