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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코요테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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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돈이 아예 없는 집은 아닌가요?

제가 부자가 아닌건 확실한데 궁금해지네요 일단 제가 악기 전공이라 예술고등학교 다녔어서 학비 1000,통학버스비 한달30,콩쿨비 10,레슨비 1회에 10 부모님이 다 내셨고요 대학 등록금 500,핸드폰 비용,용돈 한달 50,자취방 보증금 1000,월세 80 내고계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훈훈한두꺼비124

    훈훈한두꺼비124

    우선 질문자님이 악기 전공을 하시는 것을 부모님이 지원해주시는 것 자체로만 봤을 때에는 최소 중상층 이상은 되는 것 같습니다. 악기를 배우는 것 자체가 비용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빚을 지지 않고 지원이 가능하다는 것이나 빚이 있더라도 수년간 지원이 가능하다는 것은 어느 정도의 여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떤 경우든 지원을 하기 위해 부모님도 역시 끊임없이 노력하고 계실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돈이 아예 없다고 보기도 힘들어 보이네요. 애초에 예체능이 집에서 어느정도 뒷받침 해줘야 가능하긴 하거든요. 학비도 비싸고, 관련 재료도 비싸고요. 대출없이 순자산으로 부모님께서 뒷받침을 해주고 계시다면, 중산층 이상으로 보여져요. 근데 이것만으로 부자라고 판단할 수도 없어서요. 집이 자가인지, 시세가 얼마인지, 금융자산이 얼만지도 중요하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돈이 있는지 없는지 정확히 판단할 수 있습니다.

  • 일단 예체능을 전공으로 하시면

    본인의 집안은 최소한도 중상층 혹은 상류층

    집안으로 보셔야 합니다.

    예체능 전공이 얼마나 많은 돈이 들어가는데요.

  • 그정도 뒷바라지해주실 형편이면 사실상 상위권 가정이라고 봐야지요. 예술 전공시키면서 그비싼 학비랑 레슨비를 다 감당해주신건데 사실 웬만한 집안은 엄두도 못내는 수준입니다. 월세 팔십에 용돈까지 꼬박꼬박 나오는걸보면 부모님께서 자식위해 고생도 하시겠지만 경제적으로 꽤 여유가 있으신분들인건 확실한것같네요. 부모님께 감사하며 살아야할정도의 넉넉한 집안인건 분명합니다.

  • 그정도면 부모님 능력이 대단하신거 같은데요. 생각보다 학비 걱정 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악기 하시는데 그 정도 뒷바라지 해주시는거면 능력이 좋으신 부모님 이신거 같아요.

  • 질문자님의 질문 글을 보다보니 질문자님의 부모님은 부자가 맞다고생각이 드네요ㅡ, 일반적인 부모님들이 저런 학비를 대주기가 상당히 힘이 들고 대학생들은 보통 알바를 하면서 용돈이나 학비에 보태기도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