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보통 고등학생에서 대학생으로 넘어가는 시기에도 부모님 형편?을 정확히 모르나요?
고3 학생입니다. 사교육비는 3년 동안 평균 한달에 60만원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한달에 용돈은 20만원~30만원(스카비용, 문제집, 간식비 포함) 받아왔구요. 저도 가정형편이 풍족한편은 아닌건 짐작했었는데 이번에 면접 준비(100만원정도)를 하고 싶어서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보내주시긴 하시는데 많이 부담스러워 하시더라구요. 원망하려고 또는 속상해서 여쭤보는게 절대 아니구!! 제가 몇달전 대학땐 자취하고 싶다 했을때 알겠다 하셨는데 이정도가 부담스러운 상황이면 자취가 가능한건지, 대학 등록금이나 대학때 용돈 등은 어떻게 될지, 제가 알바를 얼마나 해야할지 등등을 알아야 할것 같아서 부모님 월급과 저축액 등을 여쭤보고 싶은데 자녀가 이런 문제를 여쭤보면 부모님 마음이 좀 안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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