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해서 여자가 직장안다니는거 어때
결혼해서 여자가 직장안다니고 집안일만하는거어떻게생각해? 요즘은 다들 맞벌이추세인가?
지금 기혼자들중에 와이프가 일안다니는사람있어?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런 케이스도 있고 그렇지 않은 케이스도 있습니다.
이는 두 사람의 상황, 가치관 등에 따라 결정할 부분 같습니다.
출산, 육아, 건강문제 등의 상황에 따라 여자분이 직장을 다니고 싶어도 포기하는 경우도 있고, 상대가 배우자는 집안일에 집중해주기를 원해서 전업주부로 남는 경우 등 다양한 상황에 따라 결정되는 부분 같습니다.
요즘은 맞벌이하는 가정이 많아서, 집안일만 하는 것도 흔한 일이 아니에요.
하지만, 전통적으로 여자가 집안일만 하는 것도 개인 선택이고, 그걸 존중하는 게 중요하다고 봐요.
어떤 사람은 경제적 여건이나 가족 상황 때문에 그렇게 살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본인 의지로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어요.
결국, 부부가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게 가장 중요하니, 어떤 선택이든지 존중받아야 하고,
행복하게 사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남성분이 경제력이 좋아서 여성분이 직장생활 하는것을 원치 않는다면,
여성분이 직장생활 할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본인이 직장생활 원하면 해도 되겠지요,
본인이 직장생활보다 가정생활이 좋다면 집안일을 잘하는 것도 중요 하니까 집안일 하는 것도 좋겠지요,
요즘 물가도 너무 올랐고 . 남편 월급으로 아이들 2명 키우기 힘들고 그래서 다들 맞벌이 하는것 같아요ㆍ 하지만 아내분에게 직장 다니라고 얘기하기는 좀 그런것 같아요ㆍ 아내분이 직장이나 알바하는것은 동의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각 가정마다 와이프가 직장을 다니는 사람이 있고 전업주부를 하는 사람이 있는데 각자 다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경제 활동을 같이 하면 돈 쪽으로 부유해지지만 전업주부를 하면 집안에서의 안정감이 더 있어 보입니다.
요즘 맞벌이가 많지만 전업주부고 여전히 있습니다. 가정마다 선택이 다를 뿐, 누구의 방식이 옳고 그르진 않습니다. 경제 상황, 육아, 가치관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중요한 건 부부가 서로 존중하며 합의한 방식이면 된다는 겁니다.
그정도의 여력이 있고 몇십억 하는 집을 빚 없이 살 수 있는 정도가 되면 굳이 안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일을 안하더라도 집안에서 해야할 일은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마냥 돈이 많다고 가만히 먹고 자고 싸고 놀고 이러면 사람 자체가 피폐해지고 점점 자존감도 낮아지기 마련입니다
한쪽이 충분한 수입을 가진다면 다른 한쪽이 가정에 충실한것도 좋겠죠 하지만 현재 그게 어려운 시대이고 한쪽이 직장을 안다닐정도로 수입이 좋다면 애초에 서로 비슷한 스펙이지않을까싶습니다
남편 경제력 좋아 살림하기만 원하는지
질문자님 생각은 어떤지
전자ㆍ후자를 떠나서 님의 직장에서의 역량이 있다면 아이 생기기 전까지는 다니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아이 낳으시면 2년 정도는 육아에 전념하셔야 아이 정서에 좋을 시기라
요즘 물가로 혼자벌어서는 사림이 팍팍할수있지. 그래서 대부분 맞벌이를할거고 아이들있으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해.
맞벌이를 하던안하던 개인자유겠지만 집안사정에따라 달라져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