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모기가 많이 없어졌습니다. 아니 더구나 도시에는 각종 화학 약품과 독성 물질이 많아. 모기들도 번식하기 어려운가 봅니다.저도 집에 어쩌다 모기가 한두 마리씩 날아다닐 때가 있어요. 어떻게 들어온지는 모르겠지만은, 아마도 우리가 밖에 나갔을 때 우리 몸에 앉았다가. 집에 들어오면 같이 따라 들어오는 거 것 같습니다. 모기에 물려본 경험도 있습니다. 따갑고 아프지요. 그리고 물리면 더럽게 기분 나쁩니다. 속상하죠. 혹시 이것 때문에 나쁜 질병 뇌염이라도 걸리지 않느냐는 생각도 들고요. 그렇지 않겠지만은 나의 귀한 표를 빨아먹었다는 게 속상합니다. 그래서 모기만 보이면은 에프킬라 등 살충제를 가지고 쫓아다지만은 금방 숨어 버리대요. 하여튼 모기도 또 요즘 살기가 무척 힘들 것 같습니다. 세상 이치죠. 우리 사람도 살아가기 힘드는데. 모기라고 힘들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웃고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