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최고의 섹터는 철강이었습니다 문배철강과 같은 중소형 철강사들이 상한가와 급등세를 대다수 보였고 포스코홀딩스도 금일 크게 시세를 분출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이란이 철강수출을 전면 중단하면서 이게 철강기업들의 큰 호재가 되면서 주가가 크게 폭등하였습니다. 다만 기존의 반도체주식들은 큰 흐름이 없었으며 나머지 종목들은 섹터내에서도 개별종목 장세의 흐름을 보였으며 이외에도 건설사들이 금일 크게 시세를 분출하다가 오후들어서는 매물이 나오면서 상승폭이 줄어들면서 마감하였습니다.
최근 국내장은 순환매 흐름이 강해 특정 하루 기준으로는 반도체, 2차전지, 철강·화학, 방산·원전 같은 경기·정책 민감 섹터들이 번갈아 강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KOSPI가 강할 때는 반도체나 대형주가, 미장이 애매할 때는 철강·정책 수혜주 같은 저평가 섹터로 수급이 이동하는 패턴이 자주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