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정부에서 AI 투자 관련 발표를 했습니다.

제가 뉴스에서 보기로는 삼성전자가 브로드컴에게 200조, 하이닉스는 엔비디아 등 여러 회사에 거의 700조 정도의 AI투자 관련 약속을 받았다고 하던데 이게 LTA 관련된 건가요? 이러면 삼전닉스에 호재 아닐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참고만해주세요!

    장기공급계약(LTA) 성격이 강하고, 호재로 봅니다.

     # 내용

    1. 삼성+브로드컴: 2030년까지 2000억 달러 이상 협력 MOU, HBM·파운드리·패키징 전반

    2. SK하이닉스+엔비디아 등: 총 7500억 달러 규모 장기 공급 약속

    3. 장기 대량 구매 약정이므로 LTA와 같은 맥락입니다. 투자가 아니라 미리 확정된 주문으로, 안정적인 매출·증설 근거가 되는 것 입니다.

    # 삼전·하이닉스에 호재인 이유

    1. 수요 불확실성 해소: 앞으로 몇 년간 HBM 등 고부가 메모리가 얼마나 팔릴지 미리 정해져 증설 결정이 쉬워지고

    2. 가격·점유율 우위: 빅테크와 직접 묶여 경쟁사에 밀리지 않고 우선 공급받을 수 있고

    3. 실적 기반 강화: 단기 테마가 아니라 장기 실적으로 이어지는 구조로 보입니다.

    # 주의할 점

    1. MOU는 최종 계약 전 단계: 구체 물량·가격 조정 가능성은 남아있습니다.

    2. 이미 일부 반영: 발표 후 단기적으로는 기대가 섞여 등락할 수 있으나, 산업 방향과 실적 기반은 좋아진 것같습니다

    # 정리하자면

    장기공급계약(LTA) 맞고, 안정적인 대량 주문을 확보한 거라 삼전·하이닉스에 호재입니다. 단기 변동은 있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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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에서 AI 투자 관련하여

    발표를 하였고 이것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호재는 맞으나 구체적은 금액과 투자 등이 고려되어야 하고

    실제로 유의미한 성과가 나올 때까지는 지켜보아야 한다고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질문하신 내용이 맞으며, 최근 한미 AI 서밋과 정부 발표 과정에서 공개된 대규모 AI 반도체 파트너십 및 장기 공급계약 관련 소식 입니다.

    LTA 성격이 매우 크며, 이번 발표 역시 단순히 일회성 계약이 아닌 5년 단위의 장기적 공급망 결속을 의미합니다.

    중장기적으로는 매우 강한 강력한 호재로 작용할 것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향후 5년간 최소 수백조 원 단위의 거대한 기본 매출 채널을 깔아두고 사업을 진행한다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에 발표된 대규모 협약은 실제로 ai메모리 공급 부족 속에서 물량을 장기적으로 선점 확보하려는 장기공급계약이자 전략적 파트너십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런 대규모 계약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모두 호재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언급하신대로 토요일에 이재명 대통령이 샌프란시스코에서 AI 리더들을 만난 상황에서 장기공급계약이 크게 나오긴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금요일 낙폭과대 측면도 있고 토요일 호재도 나왔으니 시가는 강하게 출발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단지 이게 종가까지 유지될수 있을지 의문이긴 하네요

    저도 삼전닉스 주주라서 이번 하락세가 속이 쓰리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8월정도면 조정 끝내고 다시금 상승세로 돌아서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 어려운게 주식투자입니다 부디 대응 잘 하셔서 큰 수익 보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