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변호사 신청해서 상담을 받았는데 변호사가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죠?

제가 쓴 글 읽어보더니 자기도 이해되지 않는데

뭐하는 분이냐 해서 직업 말해줬더니 무슨 직원이니 이해하겠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리고 뭐만 질문하면 피곤해하고 짜증내면서 이야기하고

자기 위로 올라서려고 하는거다라며 응수하는데

그만하자면서 상담도 일방적으로 끝내서 제가 기분나빠서 인사도 안하고 나갔는데

이런 변호사 제정신인가요?

아무리 무료로 기부활동을 하는 것이라도 말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하신 것만으로는 무어라 답하긴 어려우나,

    아무리 무료라고 하더라도 기본적인 이해와 공감은 필요했다고 보입니다.

    아마 담당 기관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러한 의견을 전달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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