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를 갈았을 때 갈변이 최대한 느리게 진행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미리 갈아 넣은 감자에 갈변이 생기면 색상이나 맛에도 안좋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갈변을 없애고나 늦추는 방법은 뭘까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찬물에 바로담그는건 가장 기본적이고 효과적이예요 산소 접촉을 차단하면 갈변이훨씬 느려져요 레몬즙이나 구연산 물에 섞어도 괜찮아요

  • 껍질벗기고 물에 담가놓고 냉장보관하고 하루지면 물 새로 갈아주고 하면 오래 가요! 갈변되도 먹는데에는 상관없지요^^ 맛만있으면 되지요

  • 감자를 갈았을 때 갈변을 늦추려면 갈은 감자를 찬물에 바로 담그는 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물이 공기와 접촉을 막아 산화를 늦추고 갈변을 방지해 줍니다. 추가로 레몬즙이나 식초를 조금 넣으면 산화를 더 억제할 수 있습니다. 물에 담가 둘 때는 오래 두지 않는 게 좋고, 냉장 보관하면 오래 유지됩니다. 이렇게 하면 감자가 갈색으로 변하는 것을 최대한 늦출 수 있어요.

  • 저는 감자를 깎은 뒤 보통 찬물에 담가두는데,
    아는 지인분은 레몬물이나 식초물에 담가두시더라고요.
    또 어떤 분은 감자를 살짝 데친 다음 찬물에 담가두는 방법을 쓰시기도 하더라고요.

  • 저는 감자를깍아서 찬물에 담궈놓긴하는데 아는지인분은 레몬물이나 식초물에 담궈놓으시기도 하고 감자를 살짝 데친후 찬물에 담궈놓기도 하시더라구요

  • 물에 잠깐 담가두면 공기랑 떨어져서 속도가 좀 줄고 약간의 식초나 레몬즙도 도움이 되긴 하는데, 맛 바뀌는 걸 감수해야 합니다. 그리고 냉장 보관은 미지근한 공기보단 훨씬 나아요

  • 경험상 차가운 물에 담궈 놓으면 확실히 갈변이 덜 한것 같더라구요^^ 찾아보니 레몬즙이나 식초를 넣어 물에 담가놓으면 갈변을 더 늦출수 있다고 합니다.

  • 저는 찬물에 완전히 담가서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이렇게 하먄 갈변이 안되더라구요. 옛날 서양에서는 이 갈변 때문에 감자를 꺼려했다고도 하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실제 상하거나 문제 가 있는 것은 전혀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 감자를 갈면 찬물에 담그고 레몬즙이나 식초를 약간 넣고, 공기 접촉을 최소화하며 냉장 보관하면 갈변이 느려집니다. 제가 이 방법으로 해봤는데 일주일정도 괜찮았어요

  • 알려드릴게요. 레몬즙이나 식초를 섞은 물에 감자를 담가두면, 비타민 C와 산성 환경이 효소 작용을 억제해 갈변을 효과적으로 늦출 수 있습니다.

  • 감자를 갈자마자 바로 찬물에 담그면 산소 접촉이 줄어들고 녹말이 빠지면서 색이 더 밝아지는데 단 20~30분 정도 담그는게 적당합니다. 감자는 산성 환경에서 갈변 효소 활성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에 물 500mL 기준으로 식초 1작은술과 레몬즙 1~2 작은술 정도 섞은물에 담그어 주는 것도 효과가 있으며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치면 효소 비활성화가 되어 갈변이 늦게 일어나고 갈자 마자 밀폐용기에 넣고 비닐랩으로 공기를 차단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감자를 갈고 나서 갈변을 늦추려면, 먼저 갈아낸 감자를 찬물에 담가서 전분을 제거하고, 레몬즙이나 식초 등을 약간 첨가하면 도움이 됩니다. 냉장 보관하는 것도 갈변 속도를 늦추는 방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감자의 갈변을 늦추려면 찬물에 버로 담가 전분과 효소를 씻어내는 게 효과적입니다.

    물레 약가느이 식초나 레좀즙을 넣으면 산성 환경이 갈변 효소의 작용을 억제해 더 오래 하얗게 유지됩니다.

    가능하면 금속이 아닌 플라스틱이나 유리 용기를 쓰고 공기오하 닿지 않게 밀폐하면 갈변이 더디게 진행됩니다.

  • 감자를 갈았을 때 갈변을 늦추려면 산소와 효소 작용을 억제하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우선 갈은 감자를 찬물에 담가두면 산소 접촉이 줄어들어 갈변이 늦춰집니다. 여기에 레몬즙, 식초, 우유 등 약간의 산성액을 넣어주면 폴리페놀 산화효소 활성도 억제돼 색상이 더 오래 유지됩니다.

  • 찬물에 담가두고 약간의 식초나 레몬즙을 넣으면 갈변이 훨씬 늦어져요. 산성 성분이 산화반응을 막아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