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상한 꿈을 꾼거 같은데요.....
꿈에서 자동차을 타고 가다가 잠시 정차를 했는데
창문 밖 모르는 젊은 여자가 다가와서 나보고 '꼬리가 길다'라고 해서 무슨 말이냐고 했더니 또 '꼬리가 길다'하고 가버리길래 문열고 내릴려고 했는데 꿈에서 깼어요..
뭔가 찜찜하게 깨서 그런지 너무 생생한데 뭘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생생한 꿈에 조금 놀라셨겠어요. 꿈에서 "꼬리가 길다"는 말을 들은 것은 여러 가지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우선, "꼬리가 길다"는 표현은 미완성된 일이나 문제가 있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꿈에서 그런 말을 들었다면, 지금 처리되지 않은 문제나 감정이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는 자신의 인생이나 진로를 상징하기 때문에, 자동차를 타고 가다가 정차한 상황은 현재 자신에게 불안감이나 의문이 있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꿈에서 모르는 사람이 다가와 말을 건넨 것도 예기치 않은 상황에 대한 경고일 수 있으며, 반복적으로 들은 "꼬리가 길다"는 말은 심리적으로 압박감을 느끼고 있음을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결국 이 꿈은 미해결된 문제나 불안감을 반영하는 것으로, 최근에 마음이 불편했던 일이나 해결되지 않은 감정이 꿈에 나타난 것일 수 있습니다.
꿈에서 '꼬리가 길다'는 말을 들으셨다니 신기하셨겠어요. 이 말은 누군가가 자신의 비밀이나 걱정을 눈치챘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어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그냥 이상한 꿈이 맞네요 꼬리가 길다니 그리고 깬건네 찜찜한 이유는 그냥 심릭적인 생각인거 같아요 그래도 찜찜하시니 오늘 비도오고 습하고 더운데 사람 조심 물조심하세요
예지몽을 믿느냐 믿지않느냐 차이겠으나 너무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좋은 꿈이다 생각하시면 기분도 좋아지고 긍정적인 일이 생길겁니다. 꼬리를 행운이라고 보시면 긴꼬리처럼 좋은일이 줄줄이 생길수 있겠지요. 결국 내 마음이 가장 중요합니다.
꿈은 그냥 평소에 생각하거나 혹시 생각하지 않았더라도 그냥 과거의 기억들 같은 것이 잠재의식 속에서 어떤 영상의 형태로 나올수 있습니다..
너무 곰곰히 생각치 말고 빨리 잠에서 깨어 일상생활로 돌아가시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