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 오마카세는 기본적으로 1만엔이 넘는 가게가 많고 현재 최고로 비싼 가게는 오사카에 있다. '스시키리몬'이라는 스시집의 '극(極) 오마카세 코스'다. 1인분에 스시 20점이 제공되는데 가격은 무려 35만엔(약 317만원)! 2023년 '가장 비싼 스시'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록되었다고합니다
스시 키리몬은 35만엔짜리 오마카세의 재료로 킬로그램당 4만엔이 넘는 최고급 참치, 한 점에 10만엔이 넘는 성게, 50g에 5만엔이 넘는 큰 벨루가 캐비어 등이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