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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신용대출, 마이너스통장은 취직후 언제 할수있나요?

계약직 제외 정규직,무기계약직같은거 기준으로 얼마나 일해야 마통,신용 카드와 신용대출 가능한가요?

신용대출은 그렇다 쳐도 신용카드와 마통은 최소한 혹은 중기적으로 어느정도기간과 실적을 가지고있어야 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카드는 보통 재직기간보다는 소득과 신용점수, 연체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봅니다. 직장에 들어간뒤 급여가 정상적으로 들어오면 비교적 빠르게 발급받을 수도 있습니다. 마이너스통장도 은행마다 기준이 다르지만 재직기간과 소득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취업직후에는 소득증빙이나 재직확인이 충분하지 않아 한도가 낮거나 거절될 수도 있습니다. 신용대출은 신용카드보다 심사가 더 까다롭고 재직기간과 소득수준을 중요하게 보는편입니다. 보통 취업직후보다는 3~6개월 정도 재직한 뒤 대출조건을 알아보는 것이 수월하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정규직이라도 회사규모, 연소득, 신용점수, 기존 부채 등에 따라서 승인여부와 한도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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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근무하고 급여를 최소 3개월치는 받고 나서야 이후 대출이 가능한 최소 요건을 갖출 수 있습니다

    • 따라서 지금 취업을 막 하셨다면 3개월은 급여를 받은 이력을 쌓아야 대출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정규직과 무기계약직의 경우 신용카드는 법적 기준상 직장인 건보료 납부 또는 급여 이체 내역이 확인되는 시점부터 발급이 가능하나 안정적인 승인을 위해서는 보통 3~6개월 정도의 실적이 유리합니다. 마이너스통장과 일반 신용대출은 직장 재직기간 최소 3~6개월 이상이 경과하고 건보료 납부 내역으로 소득 증빙이 가능하면 승인이 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은 금융기관마다 심사 기준이 다르며, 일반적으로 재직기간과 소득 안정성, 신용점수, 기존 부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신용카드는 취업 직후에도 소득 증빙과 결제능력이 인정되면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마이너스 통장은 상품에 따라 일정한 재직기간을 요구하므로 해당 은행의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대출을 이용하기보다는 안정적인 소득과 금융거래 이력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카드는 최소 입사 1개월 후 가능하며 건강보험료 납부이력이 1회 이상 확인되거나 급여 명세서 증빙이 되면 바로 발급 가능합니다.

    마이너스 통장의 경우는 재직 3개월 이상부터는 가능하나 중기적으로 높은 한도와 낮은 금리를 받으려면 재직 1년 이상을 채워서 연간 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이 발급될 때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신용대출도 재직 3개월 이상부터는 가능하나, 6개월 이상부터 한도가 크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