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경유 차량 엔진오일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하루에 왕복 60km 정도로 출퇴근하고 있는 중입니다. 흔히 1만km 마다 엔진오일을 갈아야 한다고 알고 있는데요. 그렇게 되면 출퇴근 거리가 장거리이다 보니 6개월에 한번씩 엔진오일을 갈아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데요. 혹시 1만km 넘게 타고 오일을 갈아도 괜찮을까요? 만약 된다면 갈아야 하는 시기는 언제쯤일까요? 더불어 괜찮은 엔진오일 상품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합성엔진오일을 사용하면 보통 10000km 에 한번은 엔진오일을 교체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엔진오일값을 아낄러다 다른곳이 고장날 가능성 이 있어요

  • 저라면 디젤엔진이라서 가솔린엔진보다 엔진에 때가 많이 끼는 편이니 5천~7천마다 엔진오일을 교환하겠습니다.

    현대기준 순정엔진오일이 비싸니 에프터마켓의 엔진오일중 규격이 같은 가장 저렴한 엔진오일로 5천마다 교환하는것으로 하겠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저는 5천마다 엔진오일을 교환하고 있습니다. 디젤2.0R엔진입니다

  • 보통 광유(일반유)는 5-6천킬로에

    합성유는 1만킬로정도로 봅니다

    엔진오일 안바꾸도 오래타면 엔진에 좋지못하여

    주기적으로 관리한느게 엔진에조좋고 효율도좋습니다

    비싼만큼 합성유가 좋구요 한번갈고 더 오래탈수있습니다

  • 요즘은 엔진이나 다른 부품들도 다 좋아서 일만킬로 넘어서 갈아도 상관없지만 그래도 자주 갈아주는게 엔진에 좋습니다 정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