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는 평소보다 스트레스가 많아지다보니 성향차이가 더 극명하게 드러나게 되는것같습니다 집에서는 각자 집으로 돌아가면 되지만 해외에서는 24시간 붙어있어야하니까 평소엔 괜찮던 작은 차이들도 참기힘들어지는거죠 글고 여행계획을 세우는 방식이나 돈쓰는 패턴 음식취향 이런것들이 다르면 의견충돌이 생기기쉽고 피곤하고 예민한 상태에서는 서로 양보하기도 어려워지니까 평소 친했던 사이도 금방 틀어지게 되는것같습니다 해외여행전에 미리 여행스타일에 대해서 대화해보시는게 좋다고봅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친구간 성향에 따라 해외여행이서 싸우거나 다투어서 손절할경우 많이있을것 같습니다. 특히 해외에서는 위험이 따르기에 의견이 맞지않아서 다투고 비용문제로 인해서 다투는 경우가 많습니다. 되도록 여행은 가족이나 애인과 같이가는것이 제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