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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모레도낙천적인전어

모레도낙천적인전어

직장동료가 눈 그따위로 뜨지마라는데..

어찌대처해야될지 모르겟어요 저보다 9살정도 더 먹긴햇는데 평소에 말도안걸뿐더러 그냥 출근하면 인사하는정도거든요..? 밑도끝도없이 눈 그따구로 뜨지마라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될까요..? 저는 그사람이랑 말도섞기도 싫은데 억지로 저한테 말거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잘생기고총명한강아지967

    잘생기고총명한강아지967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일반 모르는사람도 그런말 하지 않겠네요. 그직장동료분 좀 정신이 이상한거 같네요. 그분 언젠가는 똑같이 당할겁니다.

  • 아니 왜 가만히 있으신가요? 아무리 나이가 많더라고 내가 뭐 사고치거나 잘못한게 없는데 그런 소리를 듣고 그냥 있으셨나요? 묻고 따지셔야죠? 뭐 때문에 그런 소리를 하시냐고 말이죠,

  • 평상시 대화도 서로 하지 않는데 갑자기 눈을 그 따위로 뜨지 말라고 했다고요!?

    세상에... 너무 무섭네요 ㅎㅎ...

    ‘갑자기 왜 그러세요? 제가 그 쪽을 일부러 쳐다본 적도 없고 우리가 대화를 한 적도 거의 없지 않나요?’ 하고 한번 물어보세요.

    그런 전투적이고 밑도 끝도 없는 사람도 있군요.

  • 아무 이유없이 그렇게 말을 하지 않았을겁니다. 님도 모르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넘어가지 말고 지금이라도 왜 그렇게 말을 했냐고 물어보시는게 어떨까싶습니다. 잘못도 없는데 그런말을 들을 필요가 없잖아요

  • 내 주위에도 그런 사람이 있어서 그런지,

    충분히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진짜 별 희한한 것가지고 시비를 걸더군요.

    나도 나중에는 폭발해서, 나이고 직급이고 뭐고 다 떠나서 소리질러댔습니다.

    질문자 님도 참지 마세요.

  • 그냥 본인이 화나는게 있었는데 풀 곳이 필요하니까 질문자님 한테 푸는거라고 보입니다 그냥 평소에 만만하게 생각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아주 높아보이고요 그래서 그런 사람은 되도록이면 상종을 안하시는게 좋고요 그냥 가만히 계셨던거죠?

    반박을 하거나 했어야 다음부터 안그럴 텐데요 암말도 안하고 있었으면 분명히 만만하게 생각하고 다음에 자기 열받는일

    있을때 또 질문자님 한테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 직장동료가 작성자님의 모든것을 싫어하는것 같습니다. 싫어하는 사람은 뭐든 해도 마음에 들지 않으니 눈 그렇게 뜨지 말라고 이야기 합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지는 않잖아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별로 친하지도 않고 말도 잘 안하는 사이라는데 어떤 불만이 있어서 그렇게 말을하는지 모르겠지만 정확하게 왜 그러는지 이유를 물어 보시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그렇게 말을 하는 것을 들었다면 정말 기분이 나쁠 수가 있습니다. 감정적으로 대 하는 것보다 일단 원인을 파악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그런 말을 들었을 때 감정적으로 반응하기보다는, 차분하고 침착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 그런 말을 하셨나요?" 혹은 "그 말이 불편하게 들리네요."라고 차분히 답하면 상대방이 자신의 행동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을 수 있습니다. 일단 똑같이 감정적으로 대하게 되면 상황이 더 악화됩니다. 한 번 더 그런 말을 한다면 그때는 직설적으로 하지 못하도록 따지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한 번은 참으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때론 치밀한 연설가입니다.

    나이가 대수가 아닙니다. 눈 그따구로 뜨지말라니;;; 굉장히 기분이 더러울거 같습니다.

    저라면 대놓고 사람많은곳에서 공개적으로 물어보겠습니다.

    왜그러냐면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회사 전무와 그런일로 한바탕했습니다.

    근데 그 이후로 조용합니다. 이런건 가끔 모두가 보는 앞에서 저질러 버리는 것도 맞는거 같습니다.

    나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을때 그런말을 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