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채소 데칠 때 소금을 약간 넣으라고 하던데 이유가 뭔가요?

학교 다닐 때 배웠던대로 녹색채소 데칠 때 소금을 넣는 습관이

있어요. 그런데 이유도 모른채 습관적인 행동을 하고 있네요.

색깔 때문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봄여름가을겨울 동화속 은빛파도입니다.

      녹색채소를 데칠때 소금을 넣는 이유는 초록색을 띄는 클로로필이라는 엽록소가 소금을 만나면 색을 더 선명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작은제비218입니다.데칠때 소금을넣으면 살균도돼고 색이더욱더 파릇파릇해진다고합니다 맹 물 로데치는것보닷 좋을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개나리꽃이예쁘다입니다. 녹색채소를 뜨거운물에 데칠때. 소금을 넣어주면 녹색이 더욱 푸르게 된다고하더군요.

    • 안녕하세요. 힘찬검은꼬리62입니다.

      녹색채소를 소금에 데치게되면 색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어 줍니다.

      소금의 나트륨과 나물 속 엽록소(클로로필)의 마그네슘이온이 치환되면서 푸른색이 더욱 선명해진다고 합니다.

      이때 소금물의 농도는 1~2%가 적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