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이나 큰 곳은 진짜 주기도 하는데 일반 알바 공고에
있는 건 대부분 미끼성 허위/과장 광고라고 보시면 돼요.
직접 겪어본 사람으로써...
진짜 주는 곳
대기업 계열이나 관공서, 규모 있는 본사 직영점 같은 곳은
교통비 명목으로 3~5만 원씩 챙겨주기도 해요.
근데 이건 사무직이나 정규직 면접 얘기고
일반 알바에선 거의 극소수예요.
거의 다 거르는 게 답인 이유
막상 가보면 공고 마감됐다면서 엉뚱한 데로 돌리거나
알고 보니 기피 업종(영업, 보험, 다단계 등)이라 사람 모으려고
미끼로 쓴 경우가 수두룩해요.
그때 말 얼버무리면 십중팔구 허위니까 시간 아끼지 마시고
그냥 거르시는 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