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차 신청 대상자 중에서는 1차와는 달리 소득 상위 10%가 제외되면서 일부 대상자들이 자신들도 상위 10% 라고 생각을 해서 신청 자격을 착각했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고 경제 상황 개선으로 인한 정책 필요성에 대한 인식 변화 라던지 보인의 바뿐 일상으로 인해 시청 시기를 미루다가 시기를 놓쳤을 수도 있었겠지요.
대부분 몰라서 신청하지 않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1차 소비쿠폰을 받아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2치 소비쿠폰은 상대적으로 더 쉽게 신청하고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개인 경제적 상황에 따라 십 만원 신청하는게 귀찮을수도 있지만 분명하게 개인 소비에 도움이되기 때문에 금액과 상관없이 신청하는데 2차 소비쿠폰 신청기간을 모르거나 생각하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