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곧 여름 휴가를 앞두고 많은 직장인들이 겪게 될 수도 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우선 맡은 업무에 따라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저는 맡은 업무가 긴급 대응을 못할 경우 회사에 큰 손실이 생길 수도 있는 분야여서 웬만하면 대리인을 시켜도 우선 제가 전화를 받아보고 내용을 확인하는 편 이였습니다.
업무 내용을 들어보고 그런 업무가 아닌 것 같을 땐 대리인에게 토스했는데 그렇게 긴급한 업무가 아니시라면
무시하셔도 되지 않을까요? 급한 분들은 문자로 내용 설명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