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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한박새245
제가 대학교를 다녔을 때, 동기 형이 있었는데 그 형의 집이 진짜 부자입니다. 저는 대학교를 다닐 때 한 달 용돈을 50정도 받았는데, 그 형은 300만원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이런 사람을 만나면 현타가 오는 것은 당연한 것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당연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불행은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면서 시작 된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의 부를 부러워 하기 보다는 나 자신의 가치를 알고 일깨우고 더욱더 개발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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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금조151
안녕하세요.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현타가 올만 합니다.
상대적인 박탈감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습니다.
근데 스트레스는 개인의 성장을 이끄는 힘이 되는 경우가 많으니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용감한쭈꾸미172
아무래도 자신의 환경과 비교되면 그렇지요. 현타가 오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그냥 사람대사람으로 지내세요. 선입견없이 지내는 걸 추천해요.
PEODCQ
사실 현타가 오는것은 남과 비교될때가 가장 많이 오는것 같아요
즉 선배 용돈이 한달에 300백만원이면 정말 엄청난데요 그런데 그런사람들만
보고 살수는 없습니다 대부분 한달에 50만원 용돈이면 적당한 수치 입니다
현타가 오는것은 맞지만 본인보다 못한 분들도 많다는것을 알아야 될것 같습니다
한가로운오후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많고 부자도 많겠죠^^
부모덕분에 넉넉하게 지내는것도 복입니다.
당연히 부러운 마음이 안들면 말이 안되죠~
거기까지가 딱 맞구요
나랑 비교하는 바보같은 짓만 안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