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사벽 부자를 만났을 때 현타가 오는 것은

제가 대학교를 다녔을 때, 동기 형이 있었는데 그 형의 집이 진짜 부자입니다. 저는 대학교를 다닐 때 한 달 용돈을 50정도 받았는데, 그 형은 300만원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이런 사람을 만나면 현타가 오는 것은 당연한 것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불행은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면서 시작 된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의 부를 부러워 하기 보다는 나 자신의 가치를 알고 일깨우고 더욱더 개발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현타가 올만 합니다.

    상대적인 박탈감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습니다.

    근데 스트레스는 개인의 성장을 이끄는 힘이 되는 경우가 많으니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아무래도 자신의 환경과 비교되면 그렇지요. 현타가 오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그냥 사람대사람으로 지내세요. 선입견없이 지내는 걸 추천해요. 

  • 사실 현타가 오는것은 남과 비교될때가 가장 많이 오는것 같아요

    즉 선배 용돈이 한달에 300백만원이면 정말 엄청난데요 그런데 그런사람들만

    보고 살수는 없습니다 대부분 한달에 50만원 용돈이면 적당한 수치 입니다

    현타가 오는것은 맞지만 본인보다 못한 분들도 많다는것을 알아야 될것 같습니다

  •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많고 부자도 많겠죠^^

    부모덕분에 넉넉하게 지내는것도 복입니다.

    당연히 부러운 마음이 안들면 말이 안되죠~

    거기까지가 딱 맞구요

    나랑 비교하는 바보같은 짓만 안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