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마개 하고 산책하는 개 본적있나요?

전 한번도 본작이없네요

심지어 오늘은 엘리베이터 안에서는 내쪽으로 와서 냄새까지 맡더라구요 개를 무서워하거나 알러지가 있을수도 있는데 이럴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들이 마니 다니는 곳일수록입마개를 시키거나개가 이상행동을하지않도록 개주인이 잘 막고 잇어야 되는게 정상이에여. 초기에나 입마개하는걸 몇번봣는데 다시 그냥 안하고 다니더라구여.

  • 말씀하신 상황, 실제로 많은 분들이 답답해하시는 부분이에요. 법적으로는 맹견(도사견, 핏불테리어, 로트와일러 등 5종)만 입마개 의무가 있고, 일반 반려견은 입마개 의무가 없어요. 그래서 소형견이든 대형견이든 견주가 안 씌워도 위법이 아니다 보니 체감상 잘 안 보이는 거예요.

    엘리베이터 같은 밀폐 공간에서 당장 할 수 있는 대처

    • "저 개 무서워요, 좀 붙잡아주시겠어요?"라고 견주에게 직접 말하기(대부분 견주들은 이 말 들으면 바로 목줄 짧게 잡아줘요)

    구조적으로 아쉬운 부분

    •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엘리베이터 반려동물 이용 매너 안내문] 게시를 요청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실제로 많은 아파트가 "엘리베이터에서는 안고 타주세요" 같은 자율 규정을 두고 있어요.

  • 사실 엘리베이터 안이라고 하면 다른 사람에게 가끼이 가는걸 막아야하는데 그러지않는 주인도 있더라구요. 주인분께 말씀하시는게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