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에펠탑선장
40이 넘어서도 소개팅을 하기도 하나요?
주변에 40이넘어서 결혼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런 분들은 아직도 소개팅을 하긴 하나요? 아님 결혼정보회사를 통해서 이성을 만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에는 옛날과 달리 40대 들어서도 소개팅들이 제법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그냥 소개팅 보다는
조금 더 구체적인 맞선이라는 느낌으로 많이들 보기도 하지만요
요즘에는 40도 아직 기회가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고
사람에따라
기회는 얼마든지 있기는 해요
40이 넘어도 소개팅을 하기도 하지만 일단 그 나이에는 소개팅이라는 용어 보다는 맞선 이라고 표현 하는 것이 더 맞다고 보여 집니다. 서로가 그냥 만남이나 썸을 타기 위한 목적으로 하는 사이가 아니라 결혼을 목적으로 하는 나이다 보니 선을 본다고 하는 것이 더 어울 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40이 넘어서도 소개팅을 하긴 하죠.
주변 지인의 소개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무래도 나이를 맞춰서 하는 경우가 많죠.
근데 이런 경우는 손에 꼽고 빨리 나에게 맞는 사람을 만나려고 하면 결혼정보회사 이용하는 게 빠른 것 같아요.
제 친구도 결혼정보회사 통해서 만나 결혼했는데 잘 살고 있습니다.
애초에 조건을 모두 공개하고 서로 만나는 거라 알아보기에 더 빠르고 좋은 것 같아요.
주변 지인들에게 소개를 받아 소개팅을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사람을 만나기도 하고요.
또, 동호회 등의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짝을 만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으시다면, 모든 방법을 사용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 과정에서 작성자님과 마음이 잘 맞는 좋은 분을 만날 확률이 높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개팅을 많이 받기는하는데요. 40대가 되면 여자분들이 남아있는분들이 많지가 않아서 결혼정보회사도 많이 가시는 편인거같아요. 아무래도 남아있는 사람이 있어야 소개팅도 해주는데 40대에는 거의 없으시거든요.
아무래도 결혼적령기가 살짝 지났기도 하고 자만추는 빢신 나이라서
소개팅 많이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결정사를 어지간하면 이용하지 마세요
조건이나 이런거 드럽게 많이 보구요 돈 엄청 뜯어갑니다.
간들 정상적인 사람 만나기도 힘들어요 그냥 지인을 통한 소개팅이 제일 좋아요
자만추가 물론 더 좋지만요.
40대라도 솔로고 결혼을 하지 않았다면 소개팅을 하기도 합니다. 다만 20,30시기보다는 소개팅의 빈도가 크게 줄어들고 보통 결혼정보회사를 이용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