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국물, 어떻게 활용해서 드시는 편인가요?

김치 먹고 남은 김치 국물을 그냥 버리기 아까울 때가 많더라고요 찌개나 볶음밥에 넣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난다는 이야기도 많고요!

여러분은 김치 국물 어떻게 활용해서 드시나요? 김치말이국수, 김치찌개, 볶음요리처럼 추천 조합이나 의외로 맛있었던 활용법 궁금합니다

또 너무 시어진 김치 국물 살리는 방법이나 보관 팁도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치국물은 김치찌개와 김치볶음밥, 김치 두루치기, 김치부침개 같은 것엔 결코 빠질 수 없는 양념입니다. 그걸 넣어야 간도 잘 된 김치 요리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지요.

  • 우선 간단하게 저는라면 끓일때 넣어서 끓여먹습니다 매콤하니 아주 땀까지흘리며 맛있게 먹죠 그리고 김치찌개끓일때도 국물을 넣어야 찌개가 살아납니다

  • 조금 신 김치국물을 김치전에 넣어 먹으면 감칠맛이 엄청 좋아요!

    매번 잘 덜어드셨다는 가정하에 비닐봉투에 조금씩 넣어서 얼려서 필요할때마다 꺼내서 사용하셔도 활용도 좋을것같습니다:)

  • 저는 남은 김치국물을

    1. 김치찌게

    2. 김치전

    3. 김치볶음밥

    4. 국수 등 고명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김치 자체가 맛있어야 국물의 활용도도 높았습니다.

  • 김치 국물은 김치찌개, 볶음밥, 김치말이국수에 넣으면 감칠맛이 잘 살아납니다.
    너무 시어진 국물은 찌개나 조림처럼 끓이는 요리에 쓰는 게 좋고, 상태가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버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보관은 밀폐해서 냉장 또는 소분 냉동하면 오래 두고 활용하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