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혼의 기준은 혼인 신고를 기준으로 하나요?

친구가 결혼식을 올리고 1년 정도 결혼 생활을 하다가 이혼을 했습니다. 그런데 혼인 신고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럼 이 친구는 다시 결혼을 한다면 그 결혼은 초혼이 되는건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초혼의 기준은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것을 초혼이라 생각합니다.그래서 요즘에는 동거를 하다가 안맞으면 헤어지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 법적으로는 초혼이 맞습니다. 다만 본인을 아는 지인들은 결혼을 한번 했던 것으로 알고 있고 다시 결혼을 하게 되면 재혼으로 보는거죠!

  • 친구분의 경우 법적으로는 미혼이 맞습니다.

    다만, 도의적으로 그리고 주변에서 이미 다 알고 있을 것이기에

    초혼이라고 하기엔 어려울 것입니다.

  • 법적으로는 초혼이죠

    혼인신고를 애초에 안했으면

    당연히 이혼했다는 기록 자체가

    남지 않을테니까요

    본인들만 알고있는

    결혼인거죠

    솔직히 새로 결혼하려는

    상대방에게 결혼을 안했었다고

    하면 상대방을 알길이 없는거죠

  • 초혼은 혼인 신고를 기준으로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혼인 신고를 해야 법적으로 부부가 되는데 하지 않았다면 동거라고 해도 무관하지 않을까요?

  • 결혼생활을 유지하다가 혼인시고없이 헤어지는경우 법적으로는 초혼이 맞습니다. 하지만 사실혼도 혼인관계로 인정하기에 실제로 초혼은 아니죠.

  • 이것은 법적인 부분과 도덕적인 부분을 생각해야할 것 같습니다.

    법적인 부분에서는 혼인 신고를 안했으니 초혼이 맞고요.

    도덕적인 부분에서는 결혼을 했으니 재혼이 맞을 것 같습니다.

  •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결혼을 하였어도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다면 법적으로는 초혼으로 분류됩니다 하지만 사회통념적으로는 식만해도 초혼은아니죠

  • 법적으로 혼인신고를 하지 않는다면 헤어지더라도 초혼으로 보겠습니다. 예쩐에는 결혼하고 바로 혼인신고를 했는데, 그런것을 방지하고자 1년정도 유예를 두는것 같아요.

  • 좋은 일하는 것이 결혼을 처음 했다는 것인데 당연히 서류상으로 하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그러므로 혼인신고를 하는 것이 초원으로 보는게 맞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