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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호랑이607
안녕하세요
친구가 결혼을 할 때 다녀왓는데 이혼을 하고 다시 결혼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다시 결혼식을 올려서 초대한다는데 이건.. 또 가서 축의금을 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첫 결혼식때 다녀온뒤 중간중간 가끔이라도 시간을 내서 만났다면 친구라고 할수 있겠죠
그러나 결혼식이후 겉치레 딱 1번이나 아예 자리가 없었다면 그저 들러리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정도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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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친하면 가서 줘야하는데 그게 아니면 굳이 가지마시고 조금만 내는것이 좋을 듯하세요.
참 난감한 상황이긴 합니다.. 고민이시겠네요 ㅎㅎ
고민해결사
친한 친구라면 축의금은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어쩄든 이혼경력이 한줄 있을뿐 결혼하는건 매한가지이니까요. 친구가 능력이 참 좋네요. 이왕 이리된거 가서 축의금도 하시고 식사도 하시고 축하한다고 한마디 하고 오세요.
초록지빠귀92
정말 애매하네요. 요즘에 이런일로 고민 하는 경우 주위에서도 봤는데요, 친한 친구면 잘살기 바라는 마음에서 가긴 가더라구요^^
푸른나무102
친구분이 많이 친하신건 아니신가봅니다..그렇다면 안가고 소정만 보내시거나 안보내시는게 맞을 거 같구요
친한분이라면 손해본다는 느낌받지마시구 그냥 한번더 내시는건 어떨까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