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폐업소를 계속 가자고 하는 친구, 어떤 조언을 해 줘야 할까요?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친구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술을 먹거나 약속을 잡으면
마지막에는 꼭 주점 등 퇴폐업소를 계속 가자고 하네요~!!
저는 거절을 합니다만~
이제 가지 않을 나이도 되었는데, 습관인 거 같습니다.
어떤 조언을 해 줘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그런 친구와는 그냥 멀리 하세요.
말린다고 들을 사람 없습니다. 조언을 해줄 이유도 필요도 없습니다.
가급적 1차로만 술자리를 마치시구요.
그 친구가 원하는 것은 마지막까지 가는 것일테니 1차만 하고 끝내는게 두어번 지속되면 술먹자는 연락이 자연스럽게 안 올겁니다.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일단 성매매는 불법입니다
업소를 가자는 건 일종의 습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술을 마셔서 성욕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다 치지만 그럴 때마다 업소를 찾는 건 문제입니다
언제까지 그러고 살건지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세요
질문글에도 언급하셨듯이 나이가 이제는 그럴 나이는 아니고 건전하게 정착할 나이라고 말이죠
연애도 하면서 결혼 생각이 있다면 이젠 변해야 되는거 아니냐고 말이죠
친구끼리 그정도는 말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일단 대화로 안되면 다음 방법은 손절입니다
꼭 주변에 그런 친구들 하나씩은 있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