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래요..
집 안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으니까 그래요.
혼자 있으니 생각이 많아지고
생각이 많으면 걱정이 생기고
걱정이 생기면 현재와 미래에 대한 불안과 불만이 생기고
그러다보면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거나
하기 싫다는...식의 무기력감이 생기기 마련이죠.
그리고 결국엔 우울증이 찾아오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고 싶은 말은...밖에 나가거나
혼자 있더라도 정신없는 일을 하는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저는 집순인데 밖에 나가서 햇빛도 좀 쐬시는게 많은 도움되더라고요.
어떤 핑계를 만드시더라도 산책이나
미래의 멋진 몸을 가진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운동하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래도 안내키신다면 만보앱테크도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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