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남아입니다.
교체 시기는 정하기 나름입니다. 10만키로 이후에 교환할 부품이 많이 생길건데 교환하고 나면 오래 탈 수 있으니 차체 부식이나 엔진에 문제가 없다면 부품 교환하면서 더 타고 다녀도 될겁니다. 매연 발생이 많지 않은지도 보시고요.
편의장치가 많은 신차를 원하는게 아니고, 현재도 불편함이 없다면 오래 탈 수 있는게 좋긴 하죠. 신차가 편의사양이 많아서 좋을 수도 있지만 전자장치가 늘어나면 그만큼 문제가 많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기계적인 장치는 이미 오랜 시간을 거쳐서 보완하면서 발전했지만 전자장치는 비교적 오래되지 않아 보완할 것들이 많습니다. 급발진 문제 또한 대부분 전자장치의 오류로 발생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