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책에 투고하던 시절의 트렌드와 현재 웹툰의 트렌드가 달라져서 올드한 감성만 해결한다면 문제될것은 없습니다만
어려운 일이라 예전에 유명했던 작가가 웹툰으로 성공(화산귀한 나혼렙 이런 급)한 사례는 기억에 없군요. 다만 계속 창작을 이어나가고는 계십니다
그림의 퀄리를 계속 유지하는 것은 마감기한이 빡세져서 힘들수도 있겠네요.
어시를 사용하면 퀄리티는 올라가지만 작가의 스타일이 묻힐수도 있겠습니다.
그림체 자체는 바뀌지 않을겁니다.
작가가 디지털 툴 사용을 어려워한다면 얘기가 달라지지만 1년정도 그리면 복구 가능할 듯 싶습니다.
원고형식 만화 연출이 웹툰형식보다 어려우므로 원고를 할 수 있다면 웹툰 그리는 데에도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또한 네이버웹툰의 공동급식구역같은 작품은 작가가 출판 만화를 낸 적은 없으나 출판 연출 위주로 배우신 것 같고 그것을을 웹툰에 잘 녹여내어서 안정적으로 연재하고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