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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통불퉁침팬치
미국에는 목조주택이 많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미국 뉴스를 보다보면 토네이도가 자주 발생하면서 집들이 날라가잖아요. 목조주택이 많아서 그러는것 같은데 왜 콘크리트로 집을 짖지 않나요? 목조 주택이 저렴해서 그런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미국에서 목조건물을 짓는 이유는 미국은 산림이 많아 목재 가격이 저럼하기 떄문에
17~19세기 서부 개척 시대부터 목조 건물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콘크리트로 집을 짓지않는 이유는 토네이도가
지나가면 콘크리트 집이라도 무너지기 때문에 목조건물에 지하 대피실을 만드는 것이 경제적이라 목조건물이 많습니다.
19세기로 거슬러 올라가야 하는데 미국도 초기에는 벽돌로 지은 집들이 많았지만 산업혁명 시기가 되면서 공장이 많이 들어서게 되었고 공장 주변에 노동자들이 많이 모이게 되면서 이들이 살 집이 필요하게 됩니다. 당시 각목이나 판자를 쉽게 재단할 수 있는 원형 기계톱과 나무를 쪄 내는 건조가마 개발로 손쉽게 목조 주택을 짓게 되면서 경량목 구조인 벌룬 공법이 미국 전체에 퍼져 나가게 되면서 목조 주택이 많아지게 된 것입니다.
미국이 목조 주택이 많은 이유는 그 많은 시멘트와 돌 그리고 기타자재를 수급하기에는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수급도 수월하고 쉽게 집을 만들 수 있는 나무로 만든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미국이 산림 지역 넓고 목재 자원이 많아서 쉽게 구할 수 있어요. 따라서, 건축 자재로 많이 활용합니다.
또한, 초기 미국 정착민들이 목재를 이용해 집을 지으면서 문화로 발달했어요.
미국은 삼림 자원이 풍부하고 땅이 넓어 목재 건축이 저렴하고 빠르기 때문에 목조주택이 많습니다.
또한 노동비가 비싸서 콘크리트 공사는 시간 비용 부담이 커서 잘 쓰지 않습니다.
토네이도 지역이라도 보험으로 복구가 가능하다는 인식이 있어 구조보다 비용 효율을 더 둥시합니다.
미국에서 목조주택이 많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것 같습니다 일단 목재가 엄청 풍부하잖아요 그리고 콘크리트보다 확실히 저렴하고 시공도 빠른편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목조주택이 지진같은 자연재해에는 오히려 더 유연하게 대응한다고 하더라구요 콘크리트는 단단하지만 부러지면 끝이고 목재는 휘어져도 버틸수 있어서요 토네이도 같은 경우는 사실 콘크리트로 지어도 강한놈이 오면 어차피 날아간다고 봅니다 그래서 차라리 저렴하게 짓고 보험으로 해결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19세기 산업화 시기부터 나무가 흔하고 저렴해 대량의 주택을 빠르게 공급해야 했던 미국에서는 목조주택이 표준이 되었고 현재까지 이 방식이 고착화되어 있습니다. 미국인들은 어릴 때부터 목조주택에 익숙해 소비자 선호도 역시 높습니다. 목재는 현지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 규격화된 자재로 빠르게 시공할 수 있어 공사 기간과 비용이 크게 절감되고 목재는 유연성이 있어 지진이나 태풍 같은 자연재해에 충격을 흡수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또한 전기수도 등 리모델링이나 수리가 쉽고 비용이 적게 듭니다. 그리고 토네이도 등 강력한 자연재해에서는 콘크리트로 지어도 완전히 버티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토네이도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에서는 지하실(콘크리트)만 남고 지상 구조물은 파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목조주택은 재건축이 쉽고 비용 부담이 적어 오히려 실용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