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잣돈을 잘 모으려면 어떻게해야할까요?

경제관념에 무지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태 모은 돈이 없어 다시 조금이나마 시작해보려하는데요

300으로 어떤비율로 모으면 좋을지 부탁드립니다 고정지출은 100정도 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월 300만원의 소득에서 100만원 고정지출이 나가신다면, 200만원을 어떻게 나누는지가 중요합니다.

    200만원에서 100만원은 적금 또는 투자, 60만원은 생활비, 40만원은 비상금으로 나누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처음은 투자로 돈을 모으려고 하지 말고, 2000~3000만원 수준까지 목돈을 마련하신 후에 투자 하는 것이 좋습니다.

    100만원은 청년지원적금 같이 지원 혜택을 받을수 있는 상품, 40만원의 비상금은 CMA 통장에 보관하여 이자를 챙기시면 좋겠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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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월 300에 고정지출 100이라면 남은 200 중 최소 120~150은 자동저축으로 먼저 빼고 나머지로 생활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중 일부는 ETF 적립식 투자로 병행하되 처음에는 저축 비중을 높게 가져가며 종잣돈을 만드는 데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현민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구조를 단순하게 잡는 게 중요합니다, 월 300에 고정지출 100이면 남는 200을 그냥 나눠 쓰는 게 아니라 자동으로 빠지게 만들어야 유지가 됩니다. 실무에서도 자금관리할 때 먼저 떼놓는 방식 많이 쓰는데, 200 중에서 120 정도는 무조건 저축이나 ETF로 자동이체 걸고, 50은 비상금으로 따로 쌓고, 나머지 30만 생활 여유비로 두는 식이 현실적입니다. 처음엔 투자 욕심보다 현금 흐름 안정시키는 게 훨씬 중요하고, 카드 사용 줄이고 체크카드 위주로 바꾸면 생각보다 금방 종잣돈 모이는 구조가 잡힙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300만원 중 고정지출 100을 빼면 우선 200이 남는데요.

    현재 청년 신분이시라면, 1순위는 청년적금입니다.

    조만간 출시 예정인 청년미래적금을 1순위로 가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럼 50만원 차감으로 150만원이 남는데요. 목표가 종잣돈 인만큼 안정성을 위해

    50만원 정도는 추가로 적금을 하나 가입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후 남은 돈에서 50만원 정도는 ETF 등에 투자해보시고,

    나머지는 비상금으로 빼두시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비상금도 가능한 사용을 안하면 좋으나, 부득이 경조사 등에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종잣돈을 잘 모으기 위한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다른 비율 이런 것 보다

    최소 1년 이상은 최소한의 소비를 하고 남은 돈 무조건 다

    적금에 넣겠다는 각오로 모으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월급 300 받으시고 고정지출 100 이면 나머지 가용 현금 중에서 적어도 저축이나 투자에 50프로 이상은 해야합니다

    주변에 많이 하는 분들이 70프로 이상 하시더라구요

    일단 중요한건 저축이나 투자 비율을 딱 정하고 남은 돈으로 부족해도 한달 한달 계속해서 버티는게 중요합니다

    그렇게 몇년 버티다 보면 나중에 계좌 잔고 보시면 내가 열심히 살았구나 ! 할 정도로 돈이 모여있을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축 투자 비중을 감내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하고 부족해도 딱 남은 돈만 쓰는게 중요합니다!

    금수저 아니면 다들 이렇게 산다고 보시면 될거 같구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종잣돈 300만 원을 모으시려면 소비와 저축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정지출이 100만 원이라면 남은 여유자금 내에서 저축과 투자 비율을 정하는 게 좋겠는데, 기본적으로는 70%는 저축(예금, 적금 등 안정적 자산)에, 30%는 위험은 있지만 성장 가능성이 있는 투자(ETF나 우량주 소액 투자)로 분산하시면 안정과 성장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매월 일정 금액을 자동이체로 저축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저축은 생활비 비상금 및 목표자금으로 활용하고, 투자는 장기적으로 계획해 복리 효과를 기대하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매월 30만 원의 여유 자금이 있다면 21만 원은 적금이나 비상금 통장에, 9만 원은 국내외 ETF 또는 우량주 소액 투자에 배분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월 300에 고정지출 100이면 가용금액이 200입니다. 이 중 150은 무조건 월급날 자동이체로 통장에서 빼두고, 나머지 50으로 한 달을 버티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저축 150은 파킹통장이나 CMA에 넣어 이자라도 받으세요. 처음엔 빠듯하게 느껴지더라도 3개월만 버티면 습관이 됩니다. 종잣돈 500만 원이 모이면 그때부터 ISA 계좌로 ETF 투자를 시작하는 순서가 현실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수입 중 고정지출 제하고 남은 돈으로 변동성 지출을 최소화 해서 최소 월100만원 이상은 예적금이나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축해서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는 게 필요할 듯합니다.

    원하는 종잣돈의 규모, 기간 등에 따라 다르나 예적금 이율이 2% 내외라 종잣돈을 불리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결국 어느 정도 위험을 감수 하더라도 주식 등 위험자산 투자 포트폴리오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앞서 말씀 드린 대로 매월 투입 가능한 고정적인 투자금을 확보해야 하는데 지출 규모와 최대한 절약 가능한 부분도 고려하셔야할 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

    종잣돈은 남는 돈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먼저 저축을 고정하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며, 월 수입 300 기준으로 저축 150을 선저축하고 생활비 50으로 관리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이후 고정지출을 점검해 절감하고 저축 습관을 유지한 뒤, 일부를 ETF 등으로 확장하면 안정적으로 자산을 축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