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이 전기밥솥에 밥을 하고난 다음에, 밥이 남아 보온을 할때 보온 시간은 보통몇시간 정도를 하는지요?

자취생이 전기밥솥에 밥을 하고난 다음에, 밥이 남아 보온을 할때 보온 시간은 보통몇시간 정도를 하는지요? 저는 약24시간동안만 보온을 하고 남은 밥은 식힌 다음에 냉장보관을 한후 데워서 먹고있습니다 맞는 것인지요? 아니면 다 먹을 때까지 전기밥솥에 보관을 해야하는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기밭솥에 밥을 해서 드시고 남으면 밥솥에 보관하지 마시고 한번 드실만큼 그릇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하셨다가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드시면 더 좋아요 전기세도 절약되구요~~

  • 저도 전기밥솥에 밥을 하고난 뒤에는 보온시간을 보통 24시간 정도만 보관하고 나머지 밥들은 냉동보관이나 냉장보관을 하는 편입니다. 밥이 24시간 정도 보온을 넘어가면 맛이 없어지기 시작하고 수분이 날아가서

    그 이상 보온을 하는것은 솔직히 좋지 않다고 봅니다.

    제가 밥을 48시간 정도 보관을 해봤는데 딱 24시간 정도가 적당한것 같습니다.

  • 자취하면서 전기밥솥을 사용하실 때, 보온 기능을 약 12시간에서 최대 24시간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 이상 보온을 지속하면 밥이 건조해지고 맛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따뜻한 밥을 오래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지금처럼 24시간 보온 후 냉장 보관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냉장 보관한 밥을 다시 데울 때에는 전자레인지를 사용하거나 냄비에 물을 조금 넣고 쪄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밥의 질감과 맛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현재 방법이 적절하며, 건강하고 맛있는 밥을 즐길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