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30대라면 정부 창업지원사업 대상에 충분히 해당할 가능성이 높고, 꼭 특허가 있어야만 지원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사업 아이템의 시장성·기술성·성장 가능성을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중소벤처기업부의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청년창업사관학교 같은 사업은 사업화 자금뿐 아니라 멘토링, 사무공간, 투자 연계, 기술지원, 판로 지원까지 함께 제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단순 아이디어만으로는 선정이 쉽지 않으므로,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인지, 수익 구조는 무엇인지, 경쟁사 대비 차별점이 무엇인지를 사업계획서로 구체화하는 준비가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