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진짜 살다가 뚱딴지같은소릴 다들었어요

삶이 힘들고 못살겠는 심정은 이해합니다 차라리 어케든 좋아지게끔 방안을 탐색하는게 우선아닌지요? 종교마다 차이는있어요 기독교인인 전 다른종교의 장점은 본받되 남들이봐도 제3자를 넘어서서 미관련자가뵈도 아닌거같은게있는건 안믿는게 제 그것이며 다음생은 존재인하고 다음생 테어난 기록이나 역사도 없는데 어느사람이 다음생이 끔찍하여 절대 안태어나겠다해서 날뛰는데 어느사람은 그건안된다며 이번생이 힘들어서 담생을 기다리는사람도 있지않냐면서 또 이번생 너무 괴로워서 담생 태어날거라는데 이번생도 못살면서 담생을 왜찾이요? 뚱딴지같은소리하는거보는데

기막혔어요 담생으로 이렇게할거다 저렇게할거다 그러던데 주문서도없고 설령있더라도 지 원하는데로 출생이 가능하지도않는데 만일 담생태어나서 안원해서 또죽고 또출산 또사망 또출산 무한반복 도박이나 마찬가지아닙니까? 있지도 않는 다음생얘길 왜하는지 다음생엔 이럴게가아니라 평생잊지않는게 결론은 세상기회는 1회뿐이며 기회있을때 그걸 충실해야하는데 다음생이 좋단 보장도없고 훨씬안좋으면 어쩔건지도 모르면서 제일 옳은건 현재 삶을 충실히 사는거죠

담생 좋단 보장없는데 왜찾나 싶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에서 가장 확실한 것은 지금 숨쉬는 이 현재 뿐입니다.

    다음생에 잘함녀 되지 같은 생각은 현재의 삶을 낭비하게 만들고,

    지금 자신에게 주어진 소중한 1회성의 기회를 스스로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기독교인이든 아니든 보장되지 않은 미래나 환상에 의존하기 보다는 지금 삶의 충실이 살아 가는 것이 지혜롭고 바른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