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죄인이에요 저만 죄를짓고있는것같아요

기독교를믿는시람이에요 저는교회다니면서 수많은죄를 짓고살았어요 죄를지금까지안짓고사는것은 거짓말이에요

거짓말 절도 질투 미움 원망 사기 간음 추행등말이죠

구원을 받았다고해서 완벽하지않는것같아요 또다시 죄를짓고살아요 그리고 저만죄를짓고사는줄았어요

스님 목사 신부 의사 경찰 검사 변호사 교사 연예인 정치인

기독교들까지 모든사람은죄인인것같습니다 저만죄를짓고사는 기분이였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래서 뭘 말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지만 본인부터 당당한 사람이 되면됩니다

    직업에 상관없이 인생사는데 당당하게 살아가면됩니다

    눈치보지말고

  • 기독교 신앙 안에서, 교회를 다니면서도 죄를 지은 경험이 많다는 점도 솔직하게 이야기해 주셨고요. 거짓말, 절도, 질투, 미움, 원망, 사기, 간음, 추행 같은 여러 가지 죄가 자신에게 있다고 하셨죠. 그리고 구원을 받았어도 완벽하지 않고 또 다시 죄를 짓는 자신에 대해 말씀하셨어요. 더 나아가 우리 모두가 죄인이라는 생각, 목사님이나 스님, 의사, 경찰 등 모든 사람이 죄인이란 생각도 하셨고, 죄 지으며 살아가는 그 무거운 마음을 털어놓으셨네요.

    음... 정말 깊고 진솔한 고민, 마음의 무게가 느껴져서 이야기 나누는 것 자체가 큰 용기라고 생각해요. ㅠㅠ

    기독교에서 말하는 죄라는 건, 사실 누구든지 완벽할 수 없고 태생적으로 죄성을 가지고 있다고 봐요. 그래서 예수님이 사람들을 위해 십자가에서 희생하신 이유도 바로 ‘모든 인간은 죄인’이라는 사실을 예수님 자신이 대신 짊어졌기 때문이고, 그 누구도 혼자 죄에서 완벽히 자유로울 수 없다는 걸 인정하는 거죠. 구원받았어도 인간은 여전히 부족하고 연약하기 때문에 때때로 죄를 짓는다는 점도 성경 전반에서 말해줍니다.

    그리고 ‘나만 죄인이야’라는 마음은 고통스럽지만, 사실 우리가 교회나 신앙 공동체에서 만나는 사람들 모두가 인간으로서 같은 약함과 죄성을 안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스스로도, 상대도 너무 가혹하지 않게 보게 됩니다. 그게 신앙이 결국 ‘용서’와 ‘회복’으로 가는 길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