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성향을 가진 남자친구와 결혼 할 수 있을까요?
이제 나이가 30이 다가오고, 친구들도 결혼을 하기 시작해서인지, 저도 결혼을 얼른 하고싶은데요.
지금 남자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랑 결혼을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듭니다..
주식을 해서 빛더미가 많은 상태이다.(물론.. 돈을 갚고 결혼을 할거라고 함..)
주말이든 평일이든 약속이 있으면,, 말해주면 될것을 물어보지 않는 이상은 말을 하지 않는다.
먼저 여기 가고싶다 저기 가고싶다 말한마디 안한다.
주말에 틈만나면 오후까지 자고, 약속을 해도 본인이 스스로 일어나는 적이 없는 게으름이 심하다.
본인이 한 말을 잘 지키지 않는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둥 까먹었다는 둥..
원래 말을 예쁘게 안하는데 바쁠때는 더 말을 예쁘게 하지 않는다.(남이 잘못해도 여자친구 탓..)
사람이 물었을 때 대답을 잘 하지 않는다.(회피형)
돈을 아껴쓰지 못한다.(절제를 잘 못한다..)
친구들과의 약속은 중요시 하고, 따박따박 나가면서, 여자친구와의 약속은 그렇지 않다.(평일에 만나서 그런다는데, 평일에 데이트가 아니라 아르바이트를 같이해서 그런거 뿐.. 정작 데이트는 안함..)
여행가서 드라이브도 하고 그러고 싶은데, 면허증 따기로 약속해놓고 안딴다.(제가 운전해도 되지만 제가 운전하면 안되는 병이 좀 있어서,, 남자친구도 알고 있습니다.)
뭐 여러가지로 고민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런 분이랑.. 결혼을 할 수 있을까요..? 아무리 좋은게 많더라도..?
추가로ㅠ 여행이 잡혀있는데요.. 이럴수록 헤어지고 싶은 마음이 큰데, 해외여행 비행기값 환불수수료가 편도당 6만원 입니다.. 2인이서.. 왕복 24만원..
이걸.. 취소를 해야할까요.. 그냥 가야할까요..
갔다오면 헤어질거 같기도 하고..
헤어지고. .3개월뒤 다시 만났습니다... 다시 만날 떄 이야기 하자고 했는데,
이야기는 하나도 안하고 또 그냥 좋아서 다시 만나게 됐는데 이게 후회가 됩니다..
39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을 고민하실게아니라 그냥 헤어지시는게 맞는것같습니다.
수동형인간에다 회피형이라뇨.
이런분과 결혼을 한다면 이혼도 금방하실수도 있으니 신중하게 고민하시고 저는 개인적으로 헤어지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결혼은 고사하고 연애도 힘들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회피형에다가 ㅜㅜ 미리 이야기도 안하고 저라면 결혼전에 연애부터 고민할것 같습니다 이런저런성향을 맞춰보시고 대화도 많이 해서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생각을 해봐야는게 아닐런지요! 참으로 별나게 여겨집니다. 이런성향이 진실이라면 살면서도 힘들지 않을까요! 사랑으로 인내할수 있고, 극복할수 있다면 사랑의 의지로 완성시키는거죠~~
지금도 이렇게 고민거리가 많으신데, 결혼해서는 해결이 될거라고 장담하기엔 어렵네요... 저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분과는 어느정도의 연애만 하시고 결혼은 다른 분과.... 하심이 나을 것 같습니다!
쓰니분의 남자친구분은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인것같아요.
다 갚는다고 하더라도 나중에도 충분히 빚이 생길 수 있다 (한번 빚 져본사람은 또 지기 쉬워요)
여자친구에 대한 배려가 조금 없는것같아요!
여자친구와 하고 싶은게 없어 보일 수 있네요
주말에 오로지 잠을 자고 싶은건 이해가 되지만, 약속을 잘 안지키는 사람은 다른약속도 깨기 쉬워요
4번과 같습니다
남탓하는사람은...거르는게 맞는것같아요
결혼하면서 대화를 해야될때가 많은데 대답을 회피하면 본인만 답답해지고 마음의 병이 생길 수도 있어요
돈을 아껴쓰지 않는다면 가족이 되어서도 본인만생각하고 사고싶은거 다 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1번답변과 같아요
여자친구보다 친구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것같네요
면허의 필요성을 아직 못느끼시는것같네요!
아무리 좋은게 많더라도 (어떤건지 모르겠지만..) 본인 여자를 1순위로 생각하지않는다면 저는 결혼은 반대!
다시만나도 후회되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반대..입니다
여기까지 완전히 제 개인적인 답변(생각)입니다
쓰니분
자신을 먼저 생각하세요 "나"를 먼저 생각해요 내가 제일 소중합니다!
안녕하세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글을 읽으면서 든 생각이 아무리 좋은게 많더라도? 라는 말씀에
반대되게 정말 안 좋은 부분이 10가지나 되네요. 그런데 저 10가지를 뒤집을 만큼 정말 남자친구 분을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많은 장점을 가지고 계신가요?
사실 결혼은 사랑을 넘어 신뢰,안정,평생을 함께할 동반자 와 같은 다양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요.
말씀하시는 마음에 걸리는 부분 중 한 두가지만 하더라도 일반적으로면 큰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고 결혼을 망설일 만큼 큰 단점적인 요소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일단 상대방을 고치는거는 불가능 합니다. 사람은 정말 안 바뀝니다. 차라리 내가 저 부분을 다 감당하고 흐린 눈을 하고 사는 것이 더 빠르죠. 글쓴이 님께서 그럴 각오도 되어있고 저런 단점도 다 감싸줄 만큼 남자친구분이 장점이 많으시거나 너무 사랑하신다면 결혼을 하실 수도 있겠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글 만으로만 봤을때 제가 아는 사람이라면 말렸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 글을 보아 이 남자와는 결혼도 연애도 해서는 안됩니다
주식에 빚더미 게으르고 돈을 낭비하는등 자기 주장도 없고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자립심도 없습니다
작성자님 지금 차단하지 못하고 끌려다닌다면 평생 후회할 것입니다
인간은 고쳐쓰는게 아닙니다
저라면 결혼은 안할 것 같아요. 소비습관이 나랑은 다르다는 것만으로도 같이 살 기 어렵습니다. 돈이 안모이니까요. 게다가 친구들과의 약속이 매우 중요하면 결국 결혼해서도 똑같습니다. 친구들 만나느라 속썩일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괜찮겠지만 문제는 가족의 약속이 더 우선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말을 하는 것도 타인의 탓을 할 수는 있지만 결국 사과하고 내 잘못이 무엇인지도 아는 사람과 그냥 남탓만 한다는 것은 매우 다른 얘기입니다. 투자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투자할 때에 빚투를 해서 돈을 많이 벌기도 잃기도 하지만 결국 번다면 괜찮지만 계속된 투자에서 마이너스를 친다면 저라면 안만날듯하네요. 도박과 굳이 다른게 무엇일까요 무리한 투자 그리고 잃는 것들...어서 도망가세요.
일단 주식을 하는데 빚을 지고 하며 여전히 있다면 저라면 결혼은 다시 생각해 볼 것 같아요. 그 이유 중에 하나는 주식 투자로 인해서 빚을 내서 한다는 것은 내가 투자를 제대로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그 자산을 유지함에 있어서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는 절약을 하면서 오로지 투자로 하는 것이 아니라면 더욱이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죠. 약속도 안지키고 그런다면 더욱이 싫을 것 같네요.
나는인사초보♥님
전부다 사실이겠죠. . 놀라워서.
그중에 몇 개만 걸려도 저라면 안할 것 같네요.
그럼에도 엄청나게 좋은 점이 있다는뜻일텐데 그게 뭔지 모르니. .
감당해야 할 상대방의 단점이 한 개만 있어도 피곤하고 거슬릴텐데 무려 10개라면. . 왜 만나죠?
이제부터라도 행복하세요♥
일단 성격, 성향, 가치관 등의 차이는 쉽게 극복하기 어렵습니다
몇가지라도 제대로 맞으면 모르겠지만 지금 나열해주신 부분만 봐도 꽤 많은 부분이 서로 맞지 않습니다
따라서 누구 하나가 희생하지 않으면 관계유지에 문제가 생기겠죠?
그걸 질문자님께서 하실 수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힘들겠다 싶으면 더 늦기 전에 관계 정리하시고 새로운 인연 찾으시는게 훨씬 나을겁니다
저 같으면 절대 결혼 안 합니다. 질문 10가지 모든 것이 신뢰와 관련된 것들인데 어느 하나 믿을 구석이 없습니다. 지금은 연애를 하니 저런것도 용서되는지 모르겠지만 결혼은 현실입니다. 결혼 전에 해결되지 않으면 매일 다툼의 원인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서로 신뢰가 쌓여서 결혼해도 여러가지 이유로 다투는데 이미 싸움의 원인이 저렇게 많은 경우 결혼 하면 후회만 합니다. 대부분 연인은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경우 헤어진 원인이 또 발생되어 헤어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쉽게 변화지 않으니까요
고민도 생각도 충분히 많을 수 있다는거 압니다.
다만 제가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과한 생각과 시각은 해결책을 찾기 보다는
문제를 더욱 문제로 만드는 경우가 있는것 같아요.
과한 생각으로 문제와 걱정을 바라보기 보다는
어느정도 내려놓은 상태에서 보는 시각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비로서 보이는 것도 느끼는 점도 있고
그때서야 자신의 감정에 대한 답도 내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하나 마나입니다
다른거는. 고쳐쓴다고해도. 경재력은
절대 바뀌지 못합니다
여행경비. 당연히. 포기하시구요
돈 몇푼이. 문제가 아니라
그여행 같다오면. 절대 못 헤어집니다
정이라는게 엄청난겁니다
주식. 손목아지 잘라도.
못끈습니다.
매달 적자에 허덕일텐데. 앞으로 자신있나요
돈이 많은사람이. 도박을해도 안되겠지만
돈이없는사람은 절대로 따지 못합니다
평범한 그런사람. 만나세요
1번항의 주식을 해서 빛더미가 많은 상태부터 시작해서
2번부터 10번까지 남자친구의 단점만 있습니다.
그런데도 해외여행을 예매했고 같이 갔다오면,
헤어질거라면 왜 구태여 돈들여 해외여행을 갑니까?
이야기는 하나도 안하고 또 그냥 좋아서 다시 만나게 됐는데 이게 후회가 된다면,
굳이 더 이상 만나야 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사람 마음은 순간입니다.
지금은 보지 않아도 죽도록 사랑할 것 같지만,
어느날이면 후회 후회 또 할 수도 있습니다.
결혼은 첫째 현실입니다. 사랑만으로 결혼은 절대 하시면 안됩니다.
옛 어른들 말씀에 결혼은 집안대 집안의 행사다라고 한말 기혼자 분들은 뼈저리게 느끼실 겁니다.
시댁과의 마찰, 처가와의 마찰이 생각보다 아주 많습니다. 그런데 서로에게 배려가 없다면 그 결혼은 아무리 사랑한다해도 금방 깨지게 되어 있습니다.
남자에게 그리고 여자에게 서로 배려하는 습관이 없다면 사랑만으로 절대 결혼은 비추 합니다.
물론 속 궁합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일부 일뿐 입니다.
안녕하세요.
세상의 절반이상은 남자입니다. 지금까지 이야기를 종합하면 결혼은 노답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지금 사귀는것 자체도 이해하기 힘들군요. 한마디로 그냥 헤어지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옛날에 그랬습니다 여자를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심심할 때 시간 때우고 잠자리 할 때만 찾았던 거 같습니다 여자를 찾으려면 그 당시에는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소중한 것을 모르지요 30대라는게 그 정도입니다 본인이 모든 것을 맞추어 줄게 아니라면 생각 다시 하는게 좋겠네요 원래 3년 5년 사귀다가 헤어지면 다른 사람 만나서 3개월 안에 결혼하는 것입니다 저도 지나고 보니까 예전에 그냥 아무나 잡아다가 결혼할 걸 하는 후회가 됩니다
결혼..은 절대 안될거 같은 남자친구시네요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이런분이라면 결혼생활 너무 힘들어질게 뻔한거 같습니다
약속도 안지키고 게으르고 돈관리도 안되는데 결혼하면 이제 더 심해질것이고 주식으로 빚더미라는게 제일 큰 문제인데 돈 갚고 결혼한다는게 현실적으로 가능할지도 의문입니다
여자친구보다 친구들 약속을 더 중요시한다는건 근데 정말 서운한 일이에요
게다가 운전면허도 따기로 약속했는데 안따고 평일 데이트도 안하고 아르바이트 같이하는걸 데이트라고 하시다니요;;
말씀하신것처럼 좋은점이 있더라도 이런 성향들은 결혼하면 더 심해질텐데
그럼 평생 스트레스 받으면서 사실 수 밖에 없답니다
여행도 이제 취소하시는게 좋을 것 같은데 환불수수료가 아깝긴 하지만 그래도 마음 불편한 상태로 여행가면 더 후회하실거에요
3개월만에 다시 만나셨다고 했는데 그동안 남자친구가 하나도 변한게 없다는게
앞으로도 변할 가능성이 없다는걸 보여주는거구요
제가 봤을땐 지금이라도 깨끗하게 정리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추가질문은 댓글로 해주심 됩니다
제 전남자친구(헤어진지 5일차) 정말정말 하나도 안빼고 똑같아요
그사람은 회피형이에요 근데 저는 사랑은 받고있는데 왠지 겉도는 느낌이 들었어요
제남자친구는 토토해서 빚이 있거든요.. 근데 그냥 그사람의 어린시절과 배경을 들어보면 나는 이제 부터 이사람의 행복이 되어주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그사람이 더이상 토토를 할수 없게
좀더 바른생활을 할 수 있게 저딴엔 노력이였는데 구속을 했더라구요 지금와서 보니 , 친구들 좋아해서 다음날 일을 가야해도 친구들과 마시고 게임하고 늦게 일어나서 일을 지각할때도 있고 그런거 하나하나 잔소리를 하니 처음엔
듣는거 같더니 그게 혼자 쌓아두고있었나봐요
이젠 혼자있고 싶었는지 집에 있다하고 몰래 찜질방갔다가 이것도 허술하게 걸려서 , 싸우다가 스트레스받는다고 그만하자고 하더라구요 들어보니 후회는 없대요
근데 참 저도 제스스로 반성도 하는부분이지만 집착도했고 그사람이 답답할만 했다하면서도 나도그러고 싶지 않은사람인데 나도 맘놓고 잇고싶은데 하면서 헤어지고나니 더 정신병 올꺼같아요 지금 내가 잘못한거같고 상대방은 미련도 없어보이고 우리가 그정도인가 싶고 내 인내의시간이 우습고 아무튼 정리하시려는 마음 있으시면 정리하세요 저도 일단꾹참고있어요 ..
전 아직 중학생이지만 저의 개인적인 생강을 보태봅니다
남탓은 진짜 아니고요 말도 예쁘게 안하면 작성자분이 상처를 많이 받으실 것 같아요(이미 많이 받은 것 같기도 하고요) 또 단점이 이렇게 많다면 장정은 몇 개일지 생각해보세요(아마 제가 보기엔 장점이 별로 없을 것 같긴 한데 만약 장점이 단점만큼 많다면 여자로 인해서 바뀔 수 있는 남자인지 생각해보세요) 저희 부모님은 아빠가 엄마 때문에 많이 변하셨거든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많이 바뀌니 그 남자친구도 바뀔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지 직접 보시고 판다하세요(근데 이미 헤어졌는데 다시 좋아져서 만난 것 같습니다만 헤어진 이유가 뭔지 잘 생각해보시고 지금 작성자님이 불안해하는거랑 맞는지 확인해보세요 만약 맞다면 그건 절대로 안 고쳐질꺼에요 사람이 그래요 그니까 그렇다면 헤어지세요 근데 제가 보기엔 단점이 자잘자잘한 것이 아니라 너무 커요 대충 예시를 들자면 게으름이 심하다(게으름이 심해도 여자친구가 가자는 곳 원하는 걸 다 해준다면 그나마 괜찮을 것 같긴 하네요) ,본인이 한 말을 지키지 않는다(그건 자신과의 약속을 깰 수 있을정도로 책임감이 드럽게 없는거에요 아주 큰 문제죠),남탓과 회피형은 골치가 아파요 걍 별로에요 이유 같은 거 없이 그건 아예 잘못에요 여자친구분이 마음고생을 많이 하게 될거에요!!, 절제는 기본이에요 거기다가 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빛도 있는데 절제를 하지 못한다 그건 빛을 갚았어도 다시 빛이 생익는 루틴이에요! 이것도 작성자분만 겁나 고생하실 것 같아요!,여자친구분보다 친구가 더 중요한 건 사랑하는 사이에는 좀 불가한다고 봐요 여자친구가 더 중요한 분 만나세요! 제 편이 되고 절 지켜주는 든든한 방어막 같은 남자 만나세요 그래야 작성자분이 편해요! 등등이 있어요 남너진 사소하지만 큰 문제로 번질 수 있는 것들이 다 단점이라니 이건 헤어지는게 맞다고 봐요 아무리 결혼직령기라도 해도 말이에요 좋은 남자 만나서 결혼하세요!!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그런분이 있다면 신중하셔야 할꺼 같습니다 말과 행동이 틀리고 문제가 있으시 회피하는 부분이 많이 있을것같네요 차후 잘될수도 있지만 경험상 10%도 안되네요
익숙한 사람 만나는건 편하게 느껴집니다
그게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말이죠
그냥 관성 같은 거랄까요? 일단 지금 살아지네?
그래서 고민프로그램에 나온 사람들을 보고
하는 말이 있죠.
“지팔지꼰”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그내용을 보면 왜 사귀는지 모를정도 입니다.이건 뒤도 보지말고 헤어져야됩니다.남자분 얼굴이 잘생겨서 못헤어지는건지요?그이유라도 없다면 좋아할 이유가 하나도 없어보입니다. 저라면 여행취소하고 헤어집니다.
좋아 하는 마음만으로 결혼을 할순 있지만
같이 살면 글쓴이께서 쓴 것들을 감당 하고
이해 하며 살아야 합니다
사람은 그리 쉽게 변하지 않기 때문에
더하면 더했지 덜 하진 않을겁니다
변하게 만들지 못할거같으면
결혼은 다른 사람과 하시는게 좋아요
오래만나면 만나는 시간만큼 더 고민을 하시겠어요.인연이 아니다 여기시고 헤어지시는게 현명할것같습니다. 비행기값 환불을 덜받으시는게 재미없는 여행하시는것보다 나으실것같습니다
정답은 헤어지는게 맞는듯 합니다.
그리고 해외여행 갔다와서 헤어질 결심을 하고 있는데 뭐하러 돈 쓰가면서 여행을 다녀옵니까?
결혼전인데도 불구하고 남친의 고집대로 행동하는데, 결혼후 생활은 안봐도 뻔한 답이 나오네요.
이분은 결혼하면 작성자님 알기를 이웃집 닭쳐다 볼 듯 합니다.
더군다나 헤어졌다가 다시 만남인데도 불구하고 자기 고집대로 행동하는것 보면 절대로 변하지 않습니다.
깨끗하게 헤어지는게 좋아 보입니다.
글쓴사람한테 드릴 말씀은 헤어지는게 좋을거같습니다 헤어져서 아무리 힘들고 슬프고 괴로워도 시간이 답이다 라는 말처럼 정말 괜찮아질거예요
작성자님도 어느정도 머리로는 알고있으셔서 이런글을 적은거 같지만 참고 참고 또 참아서 결혼 한다고해도 그리 행복할거같지가 않아보여요 ㅠ
단점이 너무 많네요 ㅜ ㅜ 지금은 연애하는 상황이라 어느정도는 이해한다고하지만 나열된 점들이 쉽게 고쳐질거같지않네요 결혼을 하면 좀 더 힘들지 않을까싶습니다 좋은사람과 돈들여 간 여행이 엉망이 될바엔 환불하는게 돈을 버는게 아닐까 십은생각이 듭니나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