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가 튼튼해야 오래산다는 말이 정말인가요?

예로부터 나오는 말이 몸 건강은 허벅지에 나온다고 하던데요.

즉. 허벅지가 튼튼해야 오래 산다는 말이 있던데

이 말이 근거가 있는 말인가요?

이 말이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허벅지가 튼튼해안 오래산다는말은 아닙니다.근거없는말입니다.그런논리면 축구선수들은 진짜 오래살아야 되는데 일찍죽는분들 많습니다.

  • 아주 틀린말은 아닙니다. 인간은 근육이 발달해있고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주셔야 기본적으로 체력이 뒷받침된다는 의미를 담고있는 말입니다.

  • 사람의 신체 부위에서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는 것이 있을까만 다리는 체중을 지탱하고 있는 것이기에 집의 기둥과 같아 튼튼해야 된다.

    집의 기둥이 약하면 그 집은 무너질 수도 있다. 두 다리는 몸무게를 지탱하는데 건물의 기둥이나 벽체와 같다. 허벅지가 튼튼하고 종아리가 단단한 것은 건강하다는 뜻이다. 예로부터 전혀 오는 말에 ‘다리가 튼튼해야 장수한다.’는 말이 있다. 사람은 다리가 튼튼하면 병 없이 오래 살 수 있다는 말이다. 건강한 사람, 장수하는 노인들은 걸음걸이가 바르고 가볍게 걷는 것이 특징이다. 두 다리가 튼튼하면 천수를 다 할 수 있다.

    사람의 다리는 기계의 엔진과 같다. 엔진이 망가지면 기계가 작동하지 않는다. 사람이 늙으면서 가장 걱정해야 하는 것은 희어지는 머리카락도 아니고, 쭈글쭈글 주름이 생기는 얼굴도 아니다. 다리가 불편하여 거동이 어려워지는 것을 제일 걱정해야 한다. 다리는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전체 골격과 근육의 절반은 두 다리에 있으며 일생 동안 소모하는 에너지의 70%를 두 다리에서 소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