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세상

소통세상

채택률 높음

술먹기전 컨디션이나,여명을 마시면 왜 속이 보호가 되나요?

술먹기전에 컨디션또는 여명을 마시면 담날 속이 덜 힘들긴 하더라구요. 우유를 미리마셔도 좀 괜찮아지던데 속이 보호되는 이유가 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견디셔나 여명 같은 숙취 해소 음료는 보통 헛개나무, 강황 등의 성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런 성분들이 간에서 알코올과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분해하는 효소의 호라동을 도와줘서 술이 더 빠르게 해독되도록 돕습니다.

    그리고 우유는 위벽에 얇은 막을 형성해서 알코올 흡수를 천천히 일어나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마치 보호막처럼 위를 코팅해서 급작스러운 알코올 흡수로 인한 위벽 자극을 줄여주는 것이죠.

    그래서 알코올이 한꺼번에 확 흡수되는 것을 막아 속이 덜 쓰리게 됩니다.

  • 속이 보호되기보다는 간의 해독능력을 증진시켜주는 것입니다.... 술을 먹으면 간에 엄청난 부담을 주는데 이런 보조제들은 술먹기 직전 간에 영양분을 미리 주어 더 몸이 잘 대비할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숙취음료는 주로 간 해독 효소 활성화와 체내 숙취 유발 물질 감소에 도움을 주어 간접적으로 속을 보호하고 우유는 위 점막을 코팅하고 알코올 흡수를 지연시켜 속 불편을 덜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위 보호막 역활을 합니다 우유나 여명 같은 음료는 위점막을 코팅시켜주는 역활을 합니다. 속이 직접 맞지 않게 쿠션을 깔아준다 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