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이것도 몽유병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20대 중반 여성입니다 어릴 때 부터 자다 일어나서 헛소리 하는 증상이 있었어요 벌떡 일어나서 소리를 지른다거나 험한말을 하기도 하고 학교 간다고 짐가방을 싸기도 했다고 들었어요 근데 나이를 먹고 나서도 스트레스를 받거나 신경 쓰이는 일이 있는 시기에는 침대에서 자고 있다가 소파나 옷방에 가서 잔다던가, 다용도실 앞에 실내용 슬리퍼를 가져다 둔다거나, 세탁물을 걷는다거나 하는 증상을 한 일주일에서 한달가량 매일같이 보이고 주변에서 말을 걸어도 대답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예를 들어 이시간에 왜 옷을 걷냐고 물어보면 가디건이 덜 마를것 같아서 이런식으로요... 물론 그런 기억들은 아침에 깨보면 하나도 남아 있지 않아요 이것도 몽유병이라고 볼 수 있나요? 아 그리고 한 10년 정도 흔히 가위눌림이라고 하는 증상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때 심하게 나타난 적이 많은데 연관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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