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냄새가 너무심해서 빨이도 금방 또 날때

여러번 세탁을 해도 쉰내라고 해야할지 조금안 입고 있다가 조금안 더워도 다시 옷에서 땀냄새가 나고 세딱후 또 그러는 일이 반복될때 특별한 세탁법이 있을까요 버리기는 좀 아까운 옷이라면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섬유 속에 깊이 베인 땀 냄새균과 노폐물은 일반 세탁만으로 사라지지 않으므로 약 40에서50도의 따뜻한 물에 과탄산소다나 식초를 풀어 30분1시간 정도 푹 담가둔 뒤 세탁하면 세균과 냄새 원인 물질이 깔끔하게 분해됩니다 세탁 후에는 반드시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빠르게 바짝 말려주어야 재오염을 막을 수 있으며 섬유유연제는 오히려 냄새 물질을 가두는 보호막 역할을 하므로 완전히 냄새가 빠질 때까지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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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빨래할 때 섬유유연제 말고 식초를 한번 써보세요. 

    그리고 헹굼을 많이 해보세요. 저도 헹궁을 맥스로 해서 세탁을 하니 조금 낫더라구요. 

  • 넬리라는 브랜드에서 쉰내 잡는 세탁세재가 있는데 여름에 기본 빨래 세제에다가 한스쿱만 섞어서 사용해주면 꿉꿉한 쉰내가 싹 사라진다고 해요!

  • 수건같은 경우에는 고온 세탁으로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옷도 고온 세탁을 하거나 삶으면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고온으로 인한 수축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염려해주시길 바랍니다.

  • 땀냄새가 섬유에 배어 반복된다면 세제만으로는 잘 안 빠질 수 있습니다. 미지근한 물에 산소계 표백제를 풀어 30분 정도 담근 뒤 평소처럼 세탁하고, 햇볕에 완전히 말려부세요. 섬유유연제는 냄새를 덮을 뿐이라 과하게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