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성당 밖에는 왜 한얀 성모마리아상이 존재하나요?

성당을 보면 성당건물 밖에 하얀 성모마리아상이 십자가처럼 존재를 하는거 같은데요, 왜 성당에는 이런 성모마리아상이 있나요? 상도 보면 다들 똑같이 생긴것같던데요. 그리고 성당안에 있지 않고 밖에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성당의 흰색의 마리아 상은 하얗고 깨끗한 색상은 세상에서 가장 순결했던 마리아의 영혼과 성스러운 삶을 의미 한다고 합니다. 성당 안이 아니고 성당 밖 마당에 위치한 이유는 누구나 쉽게 다가와 조용히 기도를 바치고 위로를 얻고자 하는 목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