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빨아도 냄새가 나는데 이유가 뭘까요

꿉꿉한 냄새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그런 냄새가 나는 옷은 다시 삘아도 냄새가 나는데 해결방법있나요?

건조기 돌리면 괜찮을까요?

햇빛에 말리는게?

아니면 세제를 산성세제같은걸 써봐야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탁물에서 나는 냄새는 대부분의 경우 세균, 습기, 불완전한 건조가 원인입니다.

    세탁 시에 세균 제거가 데대로 안 됐을 때 특히 땀이 밴 운동복, 속옷, 수건류가 문제구요.

    세균은 물과 세제만으로는 안 죽고 건조 중에 다시 번식합니다.

    세탁기 통 자체에 곰팡이나 찌든 때가 껴 있으면 아무리 옷을 잘 빨아도 냄새는 다시 옮겨집니다.

    옷이 속까지 완전히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옷장에 넣을 경우 꿉굽한 냄새는 고스란히 남죠.

    해결을 하려면 우선은 세탁기 청소부터 해야 합니다.

    세탁조 클리너로 1-2달에 한번은 반드시 통 세퍽을 해 주세요.

    운동복, 수건, 냄새나는 옷은 60도 이상의 뜨거운 물세탁이 효과적입니다.

    건조기를 상요하면 좋구요.

    햇볕에 말릴 때 완전히 마르도록 충분히 말려주시구요.

    세제는 효소세제나 항균세제가 효과적입니다.

  • 옷을 세탁했는데 옷에서 냄새가 나는 경우 세탁기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세탁기도 주기적으로 청소를 해주셔야 하는데 오랫동안 세탁기 청소를 하지 않으셨다면 세탁기 문제로 인해 옷에서 냄새가 날수도 있습니다. 일단 세탁기를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 옷에 꿉꿉한 냄새가 나는 이유는 세탁후 제대로 건조되지 않거나 세탁기 남아있는 세탁물이 원인일수 있습니다. 건조기를 사용하거나 세탁기를 청소해보세요 세제도 변경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