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손가락 관절이 꺽여서 염증과 통증이 있는데 관절을 움직여야할까요 ?

한달전에 낙상으로 손가락관절이 심하게 꺽여서 정형외과에 갔었습니다.

원장님 말씀이 염증약 먹으며 하루에 세번이상 관절운동을 병행하라 하셨습니다.

근데 한달이 넘었는데 증상이 좋아지지도 않고 손가락은 계속 부어있고 통증또한 그대로이어서 다른 정형외과 갔는데 그 원장님께서는 절대 움직이지말고 간소한 기부스를 해주셨습니다.

흠...... 손가락을 안움직이면 관절이 굳어서 안된다는 말씀과 영증이 가라앉을때까지 절대 움직이지 말라는 말씀중에 어떤게 옳은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세상끝에서의시작다시일어서자입니다.

      지금상태로는 안움직이게 고정을 해놓는것이 맞다고봅니다.

      계속움직이게되면 상태가 더 악화될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와일드한박각시295입니다.

      손가락 관절의 부어있음과 통증은 염증이 지속되고 있음을 나타낼 수 있으므로,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처음 원장님께서는 염증을 감소시키기 위해 염증억제제를 처방하고, 관절 운동을 권하는 것은 일반적인 치료 방법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일부 환자들은 관절 운동으로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적절한 운동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또한, 관절 운동을 병행하는 경우에는 적절한 운동 방법과 빈도, 강도 등을 지켜야 합니다. 움직임이 너무 과도하거나 부적절하게 이루어진다면, 오히려 관절 염증을 악화시키거나 부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정형외과 원장님께서는 관절 운동 대신 간소한 기부스를 권하는 것으로 보아, 환자의 상태나 증상이 운동보다는 안정적인 위치 유지가 필요한 경우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상황에서는 다시 한번 전문의와 상담하여 관절 운동의 적절성을 판단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운동을 진행하거나, 안정적인 위치 유지가 필요한 경우에는 적절한 보조 기구를 사용하거나 기부스를 권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닭192입니다.


      관절에 부상이 있을 경우 과도한 움직임은

      염증을 증가시켜 통증이 늘어납니다


      정형외과에서 소염제와 진통제를 처방받고 움직임을 제한해주시면 빠른 회복이 가능합니다